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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 - 애국 함양 기리며…뜨거운 땀방울 나누다 - 축구 통해 이뤄내는 ‘애향심과 화합’ 큰 잔치 열려 - 2부 행사에서 지역 음악동호회 공연…주민 끼 발산 민족 해방의 날 ‘광복 제69주년’을 맞아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애향심을 드높이는 뜻 깊은 행사가 가평군 설악면에서 펼쳐졌다. 광복절인 15일 주민과 출향인사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 제69주년 8.15경축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가 설학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애국사랑을 되새기며 뜨거운 땀방울을 나누는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대회는 마을 4팀, 기관·단체 4팀 등 총 8팀이 출전해 리그전과 번외경기 등을 치루며 열정의 땀방울을 쏟아냈다. 경기심판은 설악FC 소속 전문 심판이 맡았으며.. 2014. 8. 15.
[단체] 7월 취업자 전년 대비 증가 2014년 7월 경기도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만 7천명 증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고용통계에 따르면 경기도내 취업자 수는 633만 3천명으로, 2013년 6월 607만6천명 보다 25만7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한 경기도 취업자 증가수가 전국 취업자 증가수 50만5천명의 50%를 기여했다. 청년 취업자는 104만7천명으로 6만5천명 증가해 전국 청년취업자 10만7천명 증가분의 60%에 달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증가 수가 50대 33.1%(85천명), 15~29세 25.3%(65천명), 40대가 14... 2014. 8. 14.
[가평] ‘제2회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개최 - 관내 ‘시설개선자금지원사업’에 총 1억4000만원 지원 - 식품 및 숙박업소의 시설‧환경 개선 지원 추진 - 모범음식점도 1개소 추가 지정…총 31개 선정 올해 가평군 모범음식점이 총 31개로 늘어난다. 또한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이 추진돼 군내 외식‧숙박업소들의 시설 및 위생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제2회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를 위원장 및 위원 8명을 비롯해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가평군지부에서 열고 이 같은 사안들을 최종 심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모범음식점은 가평읍 소재의 남이옥으로, 모범음식점 선정 기준표에 따라 진행된 1차 서류검사에서 기준치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차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밖.. 2014. 8. 14.
[가평] 을지연습 실시 -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연습돌입 가평군은 오는 18일 공직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1일까지 4일간 국가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기위해 위기상황에 대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에 앞서 14일 각 실과소장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전시 대비계획 준비상황과 위기상황 대응 등에 대한 준비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표로 국가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능력 강화, 주민이 참여하는 실제훈련실시와 군민 안보역량 증대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이동, 도상연습,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 2014. 8. 14.
[가평] 농․특산물 주말 장터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농민의 땀과 정성을 먹고 자란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명품화 길을 걷기위한 직거래장터가 여행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장터는 가평지역의 대중교통 관문인 경춘선복선전철 가평역 앞마당에 자리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매주말 장이 선다. 가평역 광장은 하루 평균 1만3천여명의 여행객이 이용한다. 주말에 운영되는 이 장터는 지난 5월3일 첫 장이서 8월 초까지 28일 동안 장이서 3천5백여만 원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1백30여만원이 소비자에게 선택받은 셈이다. 여행객 특성 상 소량만을 구입하는 경향으로 볼 때 하루 평균 1백30여만원의 매출은 주목된다. 이는 가평의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우수상품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판매 신장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확.. 2014. 8. 14.
[건강] ‘독감’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우리가 흔히 ‘독감’ 이라고 부르는 질병은 의학용어로는 “인플루엔자”라고 한다. 인플루엔자는 코, 목, 기관, 기관지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3-4년에 한번씩 폭발적으로 생기는 것으로 미국의 경우 한 해에 독감으로 2만 명 정도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복기는 1-4일로 증상이 나타난 지 7-10일이면 좋아진다. 독감은 상기도의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코, 기관지, 폐를 침범하는 질환으로 열, 근육통, 목의 통증, 기침 등의 특징이 있다. 누구에게나 잘 걸리지만 대부분은 며칠간만 아프고 마는데 비해 간혹 심각한 후유증을 낼 수 있다. 독감은 감기와 마찬가지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특히 학교, 집단수용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되기 쉽다. 유행 시기는 1.. 2014. 8. 13.
[가평] 가슴에 든든한 태극 희망을 달다 - 가평군,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 펼쳐 “옛 선열의 애국심과 희생정신,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강건한 의지를 가슴으로 이어 받아 든든한 내일의 희망을 펼쳐갑니다” 가평군이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을 펼친다. 각종 국가 기념행사와 평시 의전 참석 시 가슴에 선열들의 애국심,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 등을 상징하는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한편, ‘나라사랑 큰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뜻한다. 이 배지 속 태극무늬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희생하.. 2014. 8. 13.
[가평]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함께 하실 단체 모집 - '제11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전시·체험 및 홍보부스 모집 - 관내 단체ㆍ업체 대상, 11~25일까지 15일간 접수 연령과 국적을 초월해 모두가 어우러져 즐기는 음악축제로 매해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 함께 참여할 관내 단체 및 업체를 모집한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행사를 함께 할 전시, 체험, 홍보 부스를 관내 단체 및 업체를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라섬캠핑장 내 다목적운동장에 자리하게 될 행사부스는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몽골텐트 1동과 테이블 4개, 의자 8개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andy@jarasumjazz.com) 또는 우편(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31.. 2014. 8. 13.
[가평] 예쁜 도로명 안 쓸 수가 있나요? - 조종새싹로·보안벚꽃길 등 주변 특성 속속 드러나 - 성터길‧한서로‧석봉로 같은 역사 담긴 이름도 다수 새주소 이용에 따라 가평 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드러낸 ‘예쁜 도로 이름’과 ‘지역‧역사성 짙은 독특한 명칭’까지 새롭게 이름을 부여받은 도로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거울같은 하천과 계곡의 수목이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이 푸르름을 더한다’는 녹수계곡의 이름을 딴 녹수계곡로 지나면, 굽이치는 조종천 물줄기와 양쪽 펼쳐지는 산세가 어우러져 더없이 경쾌한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곳에 구정동길을 만날 수 있다. 경치가 빼어난 이곳 상면 ‘구정동길’은 ‘왕이 마을을 지나가다가 산수계곡이 너무 아름다워 아홉번 돌아보았다’하여 불리던 옛 이름을 인용한 것이다. 북면에 위치한 ‘보안벚꽃길’은 단어 뜻 그대로 ‘보 .. 2014. 8. 13.
[가평] 배우고 공연하고 체험 소통 연극제 마련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하며 명품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연극제가 준비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칭 제1회 가평산대(山臺)연극제 개최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타 지역과 차별된 예술축제 개최로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 창조사업으로 육성해 매력적인 고장,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을 만들어간다는 큰 틀 아래 연극제 개최 계획이 설명됐다. 가칭 제1회 가평산대(山臺)연극제는 평생학습에 중점을 두고 재활용품을 이용한 무대설치와 주민이 참여하는 걷기공연도 추진된다. 이는 지역주민이 축제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 등장함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잠재된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기회를 마련해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2014. 8. 13.
악플 때문에 수면제 처방 받아 잠들어...[시사] | 포털 정책 비껴간 '딴지성 댓글'이 더 문제 인터넷 악성댓글 문제. 비록 최근에 불거진 것은 아니지만 그 건수가 늘어나고 있어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때문에 2007년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했으나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로 폐지됐고, 얼마 전부터는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가입하는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들도 대체방안을 이용하여 가입하게끔 바뀌었다. 특히 포털서비스 가입은 한 명의 명의로 다수 아이디 개설이 가능하고 각 아이디마다 실명인증도 본인 의지에 따라 결정할 수 있어서 악플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때문일까? 인터넷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여전히 악플러들이 설치고 있다. 아무리 반대 의견이나 상대방을 비꼬는 듯한 댓글을 달아도 이 댓글들을 제재할 수 있는 .. 2014. 8. 12.
[건강] 수면 장애, 의외의 질환들 불러올 수 있어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수면 부족’이다. 하루만 잠을 제대로 못 자도 다음 날 졸음이 밀려오고 정신이 흐릿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 몸 곳곳에 이상신호가 나타나는데, 건망증, 뇌졸중, 여드름 등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망증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단순히 휴식만 취하는 게 아니다. 낮 시간에 수집한 정보와 경험을 꿈을 꾸면서 재정리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기억의 생성과 유지에 필요한 뇌의 기능이 유지된다. 만일 수면시간이 부족해질 경우 뇌의 컨디션이 떨어지고 장기적으로 뇌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집중력, 판단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2014.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