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음성질환, 쉽게 예방할 수 있다
음성이란 후두에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발성(Phonation), 소리가 몸의 조직을 통해 가면서 변하는 공명(Resonance), 입술, 치아, 혀, 입천장을 의도적으로 움직여 단어를 만들어 내는 구음(Articulation) 등으로 나누어진다. 발성은 성대가 합쳐지면서 힘주어 숨을 내쉬면 성대의 점막 가장자리가 수동적으로 진동하여 소리가 생긴다. 성대에서 나는 소리의 높낮이는 성대의 길이와 긴장도에 달려 있으며, 발성의 강도는 성문하 압력에 달려있는데 숨을 내쉴 때 공기가 흐르는 양, 성대가 열린 면적과 관련이 있다. 공명은 혀, 입천장, 인두, 후두의 위치와 모양에 의해 의도적으로 변하게 할 수 있으며 질병에 의해서도 변할 수 있다. 음성 질환은 목소리의 질, 크기, 높낮이 등이 변하는 모든 질환을 말..
2014.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