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63 [가평] 몸은 떠나도 영원한 가평의 후원자 - 김한교 가평군청 기획감사실장 아쉬움 남기며 공직생활 마무리 김한교(金漢敎 4급, 서기관)가평군 기획감사실장이 23일자로 명예 퇴임했다. 정년을 47개월이나 남겨두고 명퇴한 김 실장은 후배공무원들에게 길을 터주고 인사의 폭을 넓히기 위해 23일로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고 제2인생을 시작한다. 김 실장은 “민선6기가 시작되면서 조직에 새바람과 활기를 불어넣으려면 인사에 숨통을 터,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 공직자의 본분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공조직과 사회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와 이제는 갚을 때가 돼 명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뼈 속까지 가평사람이 김 실장은 “오래 전부터 후배들을 위해 물러날 때를 생각해왔다”며 “이제 36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지만 민선 6기 가평이 추구하는 희망과.. 2014. 7. 22. [사회] 직장인 30%, 번아웃증후군 ‘퇴근 길’서 격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중 3명이상은 퇴근길에 번아웃증후군(Burnout Syndrome)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출판사 ‘지식너머’와 함께 남녀직장인 969명을 대상으로 ‘번아웃증후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하루 중 본인의 열정이 모두 소진되는 순간은 언제인가’ 질문한 결과, ‘퇴근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30.0%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아침에 눈뜰 때(25.5%) △잠자기 전(16.1%) △아침 출근 길(14.7%) △야근과 회식을 할 때(8.3%) △회의 시간(3.6%) △기타(1.9%)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간 모든 것이 귀찮고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얼마나 자주 있느냐’는 질문에는 ‘일주일에 3회’라고 답한.. 2014. 7. 21. [건강] 불안장애, 70대 이상 노인에 급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신경증성,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체형 장애’로 분류되는 ‘불안장애(F40, F41)' 의 진료인원은 2008년 39만8천명에서 2013년 52만2천명으로 1.3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3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70대 이상이 인구 10만명당 3,051명으로 가장 많고, 60대(2,147명), 50대(1,490명) 순(順)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대 이상 노인의 불안장애 진료인원(3,051명)은 60대 이하(877명)에 비해 3배 이상 많았다. 연도별 진료인원은 2008년에서 2013년까지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 2014. 7. 21. [문화] ‘나는 못난이’ 딕훼밀리, 38년 만에 컴백 - 원년 멤버 홍수진, 새 멤버로 ‘서생원 가족(딕훼밀리)‘ 결성해 디지털 음반 발표 ‘나는 못난이’ ‘흰구름 먹구름’으로 19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그룹 ‘서생원 가족(딕훼밀리)’이 38년 만에 디지털 음반 '서생원 가족'을 내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공식적으로는 1976년 2집 발표 이후 세 번째 음반이다. 새 음반에는 신곡 , 을 비롯하여 총 14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1970년대 히트했던 , , , 등 옛 히트곡을 새로 편곡하고 연주한 것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로 오늘을 살아가는 중년의 삶을 표현한 곡이다. 황금 같은 젊은 날을 회상하며 힘든 삶 속에서 좌절하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내용으로 기타, 건반 편곡부터 음향까지 1970년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2014. 7. 21. [가평] 총 411건의 행정정보 공개 - 투명 행정 및 주민 소통 디딤돌 마련 위해 - 재정운영 및 문화재, 모범음식점 등 정보 홈페이지 공개 - 사전공표 지속 확대…‘투명 행정 및 군민 알 권리 보장’ 앞으로 가평군 재정운영 현황 및 성과평가를 비롯해 문화관광지와 문화재, 전통사찰 현황, 주요문화예술축제와 체육시설 현황, 모범음식점 등 군정 운영 현황 및 각종 정보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살펴볼 수 있게 된다. 가평군은 7월 23일부터 사전공표 항목을 기존 110건에서 411건으로 크게 늘린다고 21일 밝혔다. 투명한 행정 구현과 군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소통의 디딤돌 마련을 목표로 군 행정 및 군내 각종 정보를 주민에게 확대, 공개키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23일 이후부터는 안전행정부 사전정보공표 표준 모델에 따른 305건을 포함해.. 2014. 7. 21. [가평] 불가마 더위사냥 나섰다 - 합동 T/F팀 운영, 무더위 쉼터지정, 재난 도우미 활동 강화 전국이 불가마에 들어간 듯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가평군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긴급대책회의를 갖는 등 본격적인 더위사냥에 나섰다. 군은 마른장마가 지속되고 30도를 넘는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합동 T/F팀을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방문관리사, 노인 돌보미, 사회복지사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폭염정보전달은 물론 건강관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 진료소 등 12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 2014. 7. 21. [가평] 사람이 자연 되는 휴가지 물미연꽃마을 - 맑고 시원한 호수품고 오감 채울 상품 가득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 됐다. 올 여름 휴가 키워드는 체험이다. 이는 역동적인 활동을 즐기고 이를 통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재충전의 분위기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휴가를 계획중인 사람들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쳐 즐거움을 얻고 지친마음을 비워 새로움을 채울 수 있는 맞춤 채움형 여름 휴가지인 물미연꽃마을을 추천한다. 물미연꽃마을은 일상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와 넉넉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도 손에 꼽는 휴가지다. 물미연꽃마을(이하 물미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체험공간이다. 이 마을은 1천년을 유유히 흐르는 비단물길인 북한강과 홍천강이 합류하.. 2014. 7. 21. 이전 1 ··· 1386 1387 1388 13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