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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63

[단체] 정부와 민간 합동으로 첨단교통 서비스 제공 국가와 민간이 각기 추진하던 교통정보 수집⋅제공이 앞으로는 상호 협력 하에 추진된다. 정부는 민간이 자체적으로 생성 중인 전국의 소통정보를 활용하여 막대한 인프라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대신, 실시간 교통안전정보 수집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생활을 도와주고 지속가능한 첨단교통체계 실현을 담은 ‘민관협업을 통한 ITS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국무회의(8.5,화)에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여년간 ITS를 구축·운영해 오면서 ITS를 통해 통행속도의 증진, 교통혼잡 비용의 절감뿐만 아니라 민간 교통정보시장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하지만, 정부의 계획대로 전국에 ITS를 확대 구축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 2014. 8. 5.
[단체]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 개방 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융·복합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원천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정보에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올해 초 시범구축한 ‘보행자 상세도로망도’와 배경지도, 검색DB, 주소DB, 걸음길도우미 앱 원천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로안내에 필수적인 보도,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을 민간에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목적의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방되는 5종의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하여 민간에게 제공한다고 밝.. 2014. 8. 5.
[사회]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점검, 98개소 위반 환경부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야영장 오수처리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98개 업체가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 문화 확산으로 늘어나는 야영장의 오수처리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오수 무단방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714개 중 98개소의 야영장이 103건을 위반하여 전체 야영장 수 대비 위반율이 13.7%에 달했다.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배출이 6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 오수의 무단방류 8건, 개인하수 처리시설 미설치 6건, 기타 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26건 등이다. 특히, 관리기준 위반사업장 중.. 2014. 8. 5.
[가평] 바가지 요금, 부당 징수 근절합시다 - 행락철 대비 ‘피서지 합동 점검반’ 운영 ‘바가지 요금’ 막고… 소비자 고충‧민원 해소 나서 가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가지요금은 막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소비자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물가관리에 들어간다. 군은 주요 피서지 음식업소 및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자 이달 말까지 약 1달간 3개 반 5개 팀으로 구성된 ‘피서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점검단은 물가동향 파악 및 불공정 상행위 단속을 맡은 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필두로 해 농축수산물 점검단,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반을 비롯해 6개 읍면 점검반 등이 함께 활동한다. 총괄관리를 맡은 경제정책팀은 가격 동향 파악뿐 아니라 .. 2014. 8. 5.
[가평] 야구 신화 쓰는 가평리틀 야구단 -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동메달 거머 줘 - 협동, 도전, 예의의 파란 마음과 재능기부가 합쳐 저 전국대회 우승을 넘봤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짊어질 주니어들이 2014년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이하 전국 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가평리틀야구단(단장 이윤호)이 4일 전남 나주시에서 끝난 전국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라 트로피와 동메달을 안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야구 신화를 만들어 냈다. 이번 전국대회 3위 입상은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가평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리틀 야구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대회에서 가평리틀야구단(감독 황윤수)은 안정된 수비와 맹타를 휘두르며 출중한 기량을 선보여 야구관.. 2014. 8. 5.
[단체] 가뭄대책비 14억 원 긴급 지원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긴급 가뭄대책비 지원에 나선다. 도는 파주 등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원을 긴급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mm로 평년 강수량(667mm)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다. 특히 올해 장마는 평년에 비해 10일 정도 늦게 시작된 데다가 경기 남부 지역을 위주로 비가 내려 경기북부 지역 가뭄 해갈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지난 6월 중순까지 대부분 지역에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벼 생육상태는 양호하지만 8월 중순부터 벼이삭이 생기기 시작해 물이 많이 필요하다.”며 “저수율 30% 이상인 저수지는 비가.. 2014. 8. 4.
[문화] 딕훼밀리, 가요계 복귀 ‘나는 못난이’, ‘또 만나요’ 등 주옥같은 곡으로 19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그룹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이 30여년 만에 TV 무대에 다시 섰다.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은 3일 밤 방송된 KBS1 TV 에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 3곡을 불러 한여름 밤 팬들에게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했다. 진행자 배철수씨는 “모임이나 행사 때 마무리 곡으로 사용되는 노래가 있는데, 관객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라며 “그 곡을 부른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이 38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다시 돌아왔다”고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을 소개했다. 무대에 등장한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은 ‘나는 못난이’로 무대를 열었다. 리드보컬 홍수진(예명 김후락)은 예전과 변함없는 모습과 음색으로 무대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2014. 8. 4.
[가평] 주민의 ‘마음’ 또 하나 뭉쳐져 - 읍내3리 ‘경노당’ 리모델링…주민들의 화합‧소통 기대 읍내3리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완공돼 돼 4일 11시에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읍내3리 이장, 노인회 및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이곳 경노당은 기존 가평읍 읍내3리 보납로7 내 93㎡ 건물을 리모델링해 방과 거실, 주방, 창고 공간과 2개의 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날 김 군수는 “가평읍의 중심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모실 공간이 없어 그동안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였는데 이제야 마음이 안심이 된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며 “새롭게 자리 잡은 경로당은 노인회뿐만 아니라 읍내3리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사랑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노인회장님을 중심으로 이장, 부녀회장님과.. 2014. 8. 4.
[가평] ‘아하 카페’, 여성의 꿈과 희망.. ‘성큼’ - 경력 쌓은 1호점 7월 매출, 957만원까지 높아져 - 1호점 이어 소비인구 적은 2호점도 매출 ‘선전’ 가평군청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지역특화형 자활사업으로 추진한 ‘A`ha(아하)카페’가 여성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1호 가평읍점에 이어 2호점 설악점까지 경쟁 카페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평균 매출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선전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4월 5일 개장한 2호점이 위치한 설악면은 전체 인구수가 8,000여명에 불과한 소비인구비율이 적은 도시로, 매출에 대한 우려가 따랐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개업 초반 3개월 간 평균 627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다. 2011년 8월 시작한 1호점은 가평읍 읍내리 석봉로에 위치한 43㎡ 규모의 작은 카페로, .. 2014. 8. 4.
[가평] 경춘선 전철 여행객 증가의 효자 - 3년 새 48%증가. 올해 400만 명 넘어설 듯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여행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편리한 접근성이 증가요인이다. 가평군은 2012년부터 올 6월까지 3년 동안 상반기에 경춘선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여행객이 4백27만4,600여명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매년 상반기 동안 1백42만4,800여명이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것으로 군 인구의 22배가 넘는다. ※ 2014.6월말현재 가평군인구 62,250여명 개통 이듬해인 2011년 상반기 1백3만 6,500여명이던 여행객은 3년이 지난 지금 1백54만2,500명을 넘어섰다. 3년 사이 48.8%증가한 것이다. 48%가 넘는 여행객 증가는 지명도에 꾸준한 녹색상품 개발과 편리한 교통망, 공.. 2014. 8. 4.
[사회] 초등학생이 힘들어 하는 방학 숙제는? - 초등학생 43%가 일기쓰기를 힘들어 해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인 와이즈캠프(www.wisecamp.com)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방학숙제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6일간 초등학생 2,4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결과 43%의 초등학생들이 ‘일기쓰기’가 가장 힘들다라고 답했다. 설문응답 결과를 보면 가장 힘든 방학숙제가 일기쓰기라고 답한 학생이 1,076명, 독후감 또는 감상문 작성이라고 답한 학생이 432명, 신문 만들기라고 답한 학생이 323명, 체험학습 보고서작성이라고 답한 학생이 236명, 미술작품 만들기라고 답한 학생이 229명, 운동 또는 악기 연습기록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183명이었다. 설.. 2014. 8. 1.
[사회] 로또 애호가들, 가계부채는 ? 로또 1등을 꿈꾸는 사람들의 가계부채는 얼마일까?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정보업체가 회원 1,9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해결해야 할 가계부채로 1,000만원~5,000만원 사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결과 가계부채 1,000만원~5,000만원이 28%(569명), 1억원 이상이 21%(429명), 5,000만원~1억원이 17%(353명), 1,000만원 이하가 13%(257명)를 각각 차지했고 ‘가계부채가 없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18%(367명)를 차지했다. 또한 ‘로또 1등 당첨이 가장 절실할 때’를 묻는 설문에는 응답자의 58%가 ‘빚이 많아져 감당하기 힘들 때’라고 답했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실제로 로또 1등에 당첨된 회원들에게 당첨금 사용계획을 물어보면 가장 먼저 빚을.. 2014.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