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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미생물생산시설 등 견학 발길 이어져 - 가평 농업기술 견학…지난달 7개 기관 약 130명 참여 - 국내․외 전문가, 미생물센터 및 농업 지원 정책 ‘관심’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 선진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의 발길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센터 내 미생물생산설비와 친환경인증센터를 농촌지도자회 등에서 선진 견학지로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또한 4-H, KOICA 등 해외 공공기관 및 국제 교류기관과의 유대관계도 넓혀가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논산시 농촌지도자회를 비롯해 KOICA 관련기관, 농업과학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안산시 한우 협회농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태국 농촌지도청 대표단 등 총 7개 팀 약 130여명이 방문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방문자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3개 기관에서 .. 2014. 8. 8.
[가평] 민간보조금관리 강화된다 - 알뜰하고 투명성도 높아져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단체 등 민간에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한 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가평군은 지방재정법이 개정 공포(5.28)됨에 따라 민간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해 선정단계부터 사후평가까지 투명성을 더 높이도록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자치단체가 지방보조금 기준 등을 조례로 정해 자율적으로 운영해 각종 사회단체 등의 지원요구를 거절하기 쉽지 않아 보조금 지원 규모가 늘어나고 사업대상 선정 및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지적돼 왔다. 따라서 앞으로 보조금 지원관리는 민간이 4분의 3이상이 참여하는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예산편성 및 보조사업의 지속 시행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법에 근거가 없을 경우에는 민간단체 등의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된.. 2014. 8. 8.
[단체] 지방세 체납한 사회지도층 월급 압류 상대적으로 많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지방세를 체납해온 유명 법무법인 및 의료법인 종사자 등 이른 바 사회지도층들이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에 대거 적발됐다. 7일 경기도는 1개월에 걸쳐 도내 30만 원 이상 체납자 3만1,281명 가운데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직업정보를 조사하고 법조, 의료계 종사자 등 총 2,865명을 적발해 이들의 급여 등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직업별로는 ▲의료계 167명 ▲법조계 38명 ▲금융계 126명 ▲공무원 324명 ▲교육·언론·공공기관 274명 ▲대기업 546명 ▲기타 고액연봉자 1,390명 등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무려 95억 원에 달한다. 도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가운데 유명 법무법인, 회계법인, 대기업, 증권사 등 종사자가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의 전 모.. 2014. 8. 7.
[사회] 알바생, 보양식 생각날 때 1위는? 알바생들로 하여금 가장 보양식을 생각나게 하는 존재는 무더위가 아닌 ‘진상손님’인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말복을 앞두고 알바생 898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난히 지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9%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아무리 지쳐도 알바생에게 보양식이란 ‘너무 먼 그대’였다. 알바생들에게 올 초복과 중복에 보양식을 챙겼는지를 물어보자 전체 응답자의 약 54%가 ‘초복과 중복 모두 보양식 없이 넘어갔다’고 답했다. ‘초복, 중복 중 한번이라도 보양식을 챙겨 먹었다’는 응답은 29.. 2014. 8. 7.
[사회]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행위 185건 적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에 걸쳐 서울, 수도권 및 6개 광역시 등 24개 지역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총 18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8월 6일(수)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도시 지역의 일반 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많은 업종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사례 185건을 분석한 결과, 근로조건 명시 위반이 94건(50.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근로자 명부 미작성 28건(15.1%), 최저임금 지급위반 12건(6.5%),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미지급 6건(3.2%),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19건(.. 2014. 8. 7.
[가평] 휴가철 막바지 물놀이 안전컨설팅 - 8월말까지 특별 비상체제 돌입 계도 및 순찰활동 강화로 사고예방 수용성 확대 가마솥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자연 휴양지를 만든 산소탱크지역 가평은 피서철에만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때문에 가평의 8월은 물놀이 안전사고에 초비상이다. 귀중한 인명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물놀이 안전대책의 축은 익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다. 때 이른 무더위로 군의 안전관리는 지난 6월21일부터 시작돼 7월1일부터는 청평면 구운천, 상면 녹수계곡, 북면 배터 유원지 등 32개소의 관리지역에서 138명의 안전요원들이 사고예방.. 2014. 8. 7.
[가평] 청년일자리 청년CEO육성으로 해결 - 2030청년창업스쿨 운영 잠재적 인적·물적 자원 발굴을 통해 삶터와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30세대의 창업지원공간이 마련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차별화된 아이디어나 기술을 활용해 창업전선에 뛰어들 예비 사업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관광두레 창업 희망 청년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학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만35세 이하의 청년으로 희망자는 다음달 19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가평관광두레 PD에게 제출해야한다. 선발된 창업희망자에게는 예비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년 CEO로 육성한다.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모델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창업가들이 창업 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고자 전문가를 활용해 아이템 발.. 2014. 8. 7.
[단체] FTA로 가격 하락한 농산물 피해 보전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FTA 체결로 인해 가격이 하락한 농산물 생산자에게 피해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 피해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 생산자에게 하락한 가격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감자와 수수의 경우 한-미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지난 2012년 3월 14일 이전, 고구마는 한-아세아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2007년 5월 31일 이전부터 해당품목을 생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법인 등이다. 지원 금액은 산출기준과 지급단가, 조정계수 등에 따라 금년 11월에 최종 결정되며, 1ha 당 고구마 8,000원, 수수 14만 원, 감자 13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지원 금.. 2014. 8. 6.
[사회] 여름 휴가철, 귀 질환 급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물놀이 등으로 인해 귀의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자칫 부주의하게 되면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의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이염은 중이의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대개 감기, 목의 염증, 호흡기 질환으로 이관을 막아 생기는 감기의 합병증이다. 중이염은 영아나 나이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는 감기 다음으로 가장 흔한 질환으로 이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가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성인에게도 감기 후에 또는 비행기를 타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고 잘 안 들리고, 머리를 움직이면 귀에서 딱 딱 소리가 날 수 있다. 통증은 없는데 고막은 안으로 함몰되어 있고, 발적이 있으면 불빛 반사가 없으며, 고막이 잘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고막을 검사.. 2014. 8. 6.
[단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모기의 50%이상 분류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8월5일 발령하였다. ※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 진행 중 (’14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4.21일) 이번에 채집된 모기는 부산지역에서 7월28~29일 채집된 모기로, 총 채집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모기의 53.3%를 차지하였으며, 현재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 중이다. 모든 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나, 일부에서 뇌.. 2014. 8. 6.
[가평]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금지 - 법령근거 없는 수집 시 과태료 최대 3천만 원, 마이핀으로 본인 확인 대체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법령에 근거 없이 함부로 주거나 받으면 처벌받는다.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게 위해서다. 가평군은 7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계법령에 수집근거가 없으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더라도 주민등록 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7일부터 마트, 백화점 등의 회원관리, 웹사이트 회원가입 시 본인확인, 원서접수 병원예약, 요금자동이체신청 등에는 주민번호를 쓸 수 없다. 금번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제공 등 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것이다. 주민번호 수집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간한 법률에 근거한 .. 2014. 8. 6.
[가평] 집중력, 기억력, 안정감 높이는 가평 잣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 수능, 2014.11.13)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수험생들 둔 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가마 솥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손쉬운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컨디션 강화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잣은 한의학에서 해송자(海松子)로 불리는 약재라고도 할 만큼 좋은 건강식품이다. 잣에는 뇌세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레시틴을 함유해 뇌세포 및 신경세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로부터 잣은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알려질 만큼 영양가와 약효가 뛰어나다. 잣은 비타민 B군과 E, 철분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도 풍부해 심리적 안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비위(脾胃, .. 2014.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