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63

[가평] 조종중학교 현악반 꿈의 무대에 선다 가장 젊고 잠재력이 높은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국제재츠페스티벌에 특별한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무대에 설 연주자는 운악산과 조종천의 정기를 받은 미래 꿈나무들인 조종중학교 현악반원(교사 김아진)들이다. 이들이 무대에 서게 된 데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이끄는 인재진 감독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 인 감독은 학생들의 연주력 향상과 자신감 향상은 물론 애교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서도 큰 무대에 설 기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자라섬재즈 무대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번 무대에서 조종중학교 현악반은 넥슨 컴퍼니(NEXON COMPANY 이하 넥슨)사내밴드인 더 놀자 밴드와 협연한다. 무대에는 양측 연주자 40여명의 오르는 빅 무대가 된다. 공연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첫 날 페스티벌라운지(FESTIVAL L.. 2014. 8. 27.
[사회] 7월 한달 생활비, 40대 ‘215만 원’가장 높아 - ‘20대’ 방학 중 생활비, 학기 중보다 ‘12만 9천 원’ 낮아 - 100만 원 이상에 40대 37.9%로 20대( 5.4%)대비 약 7배 높게 분포 - 7월 바캉스 시즌으로 문화, 여행비 지출 크게 늘어∙∙∙약 19.4%로 2위 바캉스 시즌인 7월 한달 생활비에 20대와 40대의 큰 격차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대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한 ‘생활비와 아르바이트 현황’ 설문조사 결과 7월 한달 평균 생활비는 20대 279,000원, 40대 2,158,000원으로 두 세대간 가장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279,000원 △30대 435,000원 △50대 1,202,000원 △60대 1,484,000원 △40대 2,158,000원 순으로 높은 생활비가 지출되고.. 2014. 8. 26.
[가평] 어우러져 축제 즐기고 좋은 일도 하고 - 재활프로그램 기금 마련 위한 축제의 장 펼쳐져 -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ㆍ초정공연ㆍ놀이 등 다양 기부캠페인인 아이스버킷챌린지가 곳곳에 전파되면서 경직됐던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이 즐기며 참여하는 행복한 동참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가평에서도 오는 3일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하는 행사가 기획돼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와 어른 누구든 참여해 맘껏 축제를 누리기만 해도 장애인 시설 기금마련에 동참할 수 있는 ‘한마음축제’가 열리는 것이다. 이 행사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3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운동장 및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먹을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 배울 거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우거.. 2014. 8. 26.
[가평] 행락철 인파 떠난 자리… 더욱 깨끗하게 - 가평군, 추석맞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추진 - 청소 취약지역 찾아가, 부유ㆍ침적쓰레기 제거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의제21 협의회와 가평읍사무소 직원들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이들은 용추계곡을 비롯해 관내 하천변과 관광지 주변의 부유ㆍ침적쓰레기를 제거하고 그 주변을 정돈했다. 한편 가평군은 추석 직전까지 농어촌, 행락지, 도심 등을 위한 국토대청소 시행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비상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일제대청소의 날인 오는 28일에는 실과소·읍·면 전 직원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부대와 학교 등이 참여한 대대적인 시가지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4. 8. 26.
[가평] 가평의 행복나눔터 ‘모음과 나눔’ - 환경을 위한 자원재활용 + 이웃돕기 ‘두 마리 토끼’ - 기부 물품 50%는 포인트로 되돌려줘…이용률 높여 가평군 내에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두 세배 높여주는 공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모음과 나눔’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군에서 지원하는 작은 ‘상설 나눔 장터’로, 매해 9,500여개의 지역 내 생활용품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돼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기부한 물품가격의 50%는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는 점이다. 때문에 기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즐거운 장소다. 오전 9시 반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반까지 9시간을 운영하는 이곳 매장에는 기존 주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들이 새롭게 몸단장하고 치장까지 거쳐.. 2014. 8. 26.
[가평] 내년살림에 주민의견 통로 활짝 열려 - 온·오프라인 통해 주민의견 수렴 자신이 살고 있는 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머리를 맞대 의견을 내고 반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가평군은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고 주민참여를 확대하고자 다음달 25일까지 201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의견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렴한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읍․면별 주민과 단체대표 등 각 50명 내외가 참여하는 서면 설문조사 및 각 실과소별로 유관기관, 주민 등을 초청해 토론하고 의견을 듣는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폭넓은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이다. 의견수렴 범위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화(교육)·관광·체육, 보건·복지, 지역경제, 건설교통 등 6개 분야에 26개항이다. 여기.. 2014. 8. 26.
[사회] 직장인, 추석연휴 주머니가 가벼워 슬퍼 - 직장인 절반 이상 금전적 부담으로 추석 연휴 단기 일자리 구할 의향 있어 - 단기 일자리에 가장 관심 많은 연령은 50대, 보수는 최저시급의 2배 이상 원해 - 직장인, 명절에 나이 먹는 부담감 보다 경제적인 부담감을 더 크게 느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직장인들 중 절반은 선물, 부모님 용돈 등의 지출로 인한 넉넉지 못한 주머니 사정을 부담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은 직장인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6.3%가 ‘이리저리 나가는 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추석의 가장 큰 스트레스로 꼽았다. 이어 ‘명절음식 준비 등의 가사노동’(24.1%), ‘장거리 운전과 .. 2014. 8. 25.
[단체] 어린이집 규정위반율 소폭 감소 서울시가 자치구와 함께 올 상반기 2,123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난 한 해 규정위반율 5.3%(295개소)보다 4.9%(104개소)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보조금 위반 등의 적발사례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린이집 보조금의 경우 여전히 위반 사유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 서울시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보조금 환수금액은 총 8억 원이다. 점검은 정부 평가인증 대상시설 등을 제외한 어린이집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작년 5,614개소(83%), 올해 2,123개소(6월 기준, 31%)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작년에는 점검시설 5,614개소 중 5.3%인 295개소가 321건의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나 ▴시설폐.. 2014. 8. 25.
[건강] 갑상선암 등 7대암 검진 권고안 앞당겨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현재 갑상선암 등 7대 암검진 권고안 제·개정 연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적 관심을 고려하여 ‘암검진 권고안’ 수립을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21일 갑상선암을 시작으로 9.19일에는 폐암, 10월 중에는 자궁경부암 검진 권고안(초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가 진행되며, 그 외 위·간·대장·유방암도 검진 권고안(초안)을 10월말까지 마련한 후 공개 논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갑상선암의 경우 9월 중 전문가 의견 수렴 및 검토를 거쳐 이르면 10월 초 최종 암검진 권고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암검진 권고안에서 국가암검진 제·개정 권고안이 제시될 경우 국가암관리위원회 및 국가건강검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안을 마련하고, ‘암관리법’ 시행령 개정.. 2014. 8. 25.
[가평] 클린농업대학 동문 결집 - 아카데미 열어 농업CEO 지도력 및 책임의식 함양 - 인터넷카페활성화 방안도 논의…화합‧정보공유 유도 지난해까지 총 749명의 농업리더를 배출한 가평 클린농업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동문아카데미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오전 9시부터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김승재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친환경농업과, 생태농촌관광과, 여성CEO과 소속 졸업동문들이 400여명이 함께 했으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의 중요성에 대한 명사특강을 비롯해 명상 등의 힐링타임교육까지 진행, 농업 CEO로써의 건강한 발전을 꾀했다. 특히 각 과와 기술별로 운영하던 카페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08학번 생태농촌관광과 오한금채 동문이 나서 ‘총동문회 인터넷카페활성화방안’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2014. 8. 25.
[가평] 전 구역, 치유의 시간을 갖다 - 행락철 마무리 및 추석 준비 국토대청소 실시 - 청소취약지역 개선…‘청정 가평’ 이미지 제고 오는 9월 5일까지 행락철 많은 인파가 몰려 몸살을 앓아온 가평 내 전 지역을 위한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군은 추석 직전까지 농어촌, 행락지, 도심 등을 위한 국토대청소 시행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비상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행락철 마무리와 더불어 추석맞이 전 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청정한 가평 이미지를 제고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 28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오전 8시부터 1시간 간 실과소·읍·면 전 직원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부대와 학교 등과의 협조 하에 대대적인 시가지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로·철도지역은 건.. 2014. 8. 25.
[단체]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8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2014년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시거나, 1인당 월 10만원 미만을 받으시는 어르신으로 교육이나 상담,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재능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독거가구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활동을 수행하면서 월 10만원(월 3회 이상, 월 10시간 이하 활동)의 활동실비(교통비, 중식비 등)를 지원받게 된다. 재능나눔 활동은 전문자격이나 숙련기술을 활용한 교육,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재능 활동과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생활재능 활동으로 구분되며, 생활재능 활동과 달리 전문재.. 2014.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