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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63

[단체]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여성가족부는 8월 1일(금)부터 8월 12일(화)까지 유명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피서인파가 몰리는 해운대, 을왕리, 경포대, 만리포 등 4개 해수욕장에서 “친구의 흡연·음주! 권하지도 함께하지도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술·담배 없는 건전한 휴가를 즐기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학기간 중 피서지에서의 청소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임금체불, 최저임금 미 준수, 폭력행위 등의 부당처우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사례에 대한 지원사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부당처우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은 간단한 문자상담(#1388) 한 통으로 사안에 따라.. 2014. 8. 1.
[가평] 8월 월례조회서 전 직원 공유 - ‘번영의 땅’ 강조한 군민헌장 의미 되새기자 가평군청 직원들이 맑은 정기와 충절로 빛나는 고장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번영의 땅’ 이뤄내는 행정을 꾸려가자고 의기투합 했다. 가평군은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열고, 가평군민 헌장의 의미와 다짐을 공유했다. 이날 김관수 부군수는 가평군민 헌장의 뜻을 새롭게 되새기는 시간을 갖자면서 “한반도 중심의 맑은 정기가 살아 숨 쉬는 가평군은 의기와 충절로 빛나는 유서 깊은 고장으로 군민의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땅이다…한마음 한 뜻으로 풍요롭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자”라는 가평군민 헌장의 전문을 큰 소리로 전했다. 김 부군수는 “그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가 .. 2014. 8. 1.
[가평] 기초연금, 8,055명에게 14억4624만원 지급 - 기초연금 수급자 중 92.8%가 최대 금액 받아 - 7월간 666명 추가 신청…지급대상 확대 예상 가평군은 7월부터 바뀐 기초연금법이 적용돼 8,055명의 군내 어르신에게 총 14억4,624만원의 연금을 지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 8,022명의 기초연금 대상자에게 총 14억4146만원을 지급했으며 31일 추가 대상자 33명에게도 478만원 가량을 전달했다. 이는 기존 기초노령연금 대비 2배 가까이 높아진 금액으로, 6월에는 대략 7억4000만원의 연금을 지급한 바 있다. 7월 지급 대상자 중 기초연금 최고 금액인 단독가구 20만원, 부부가구 32만원에 해당된 대상자는 총 7,480명으로 92.8%에 달했다. 이중 20만원을 받은 단독가구 노인이4,594명이었으며, 부부가 모두 받은 경.. 2014. 8. 1.
[사회]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 가능 8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주민등록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어르신들이 무료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주민등록 주소지의 보건소를 찾아 가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었다. * ‘13년도 예방접종 현황 : 455천명(경기도 65세 이상 인구 118만명의 약 40%) 65세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노년층에서 폐렴구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치명적 합병증인 패혈증, 뇌수막염 등(*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5월 처음 도입됐다. *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번식하여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특히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의한 사망률은 60~80%.. 2014. 7. 31.
[단체] 주택연금, 8월 1일부터 더 편리하게... 치매 등으로 인해 원활한 계약을 체결할 수 없어 주택연금 가입이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오는 8월 1일부터는 주택연금에 수월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주택연금에 가입할 때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고객이 직접 구비하지 않아도 된다. 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8월 1일부터 치매 등으로 인해 주택연금 가입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성년후견제도를 활용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은 소유하고 있지만 치매 등을 앓고 있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없었던 어르신들도 가정법원의 결정으로 선임된 후견인을 통해 주택연금에 가입을 할 수 있게 된다. *성년후견제도: 질병, 장애, 노령 등으로 정신적 제약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후견인을 선임할 수 있는 제도로 가정법원에 청구할 .. 2014. 7. 31.
[가평] 독서왕ㆍ독서가족은 누구? - ‘방학독서왕’과 ‘가족독서마라톤’ 첫 시행 - 독서문화 향상 및 온가족 참여형 독서 유도, ‘주목’ 여름방학 기간에 온가족이 참여해 행복한 독서를 즐기고 더불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참신한 도서관 행사가 열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가평군도서관은 독서문화 향상과 온가족이 책을 읽고 함께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며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방학독서왕’과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가족독서마라톤’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여름방학 내 일정 기간 동안 독서스티커를 다수 받은 학생을 뽑는 ‘방학독서왕’은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로, 학생이 직접 작성한 독서기록장을 이용해 가장 많이 읽은 초ㆍ중ㆍ고 학생을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씩 총 9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중앙, 설악.. 2014. 7. 31.
[가평] 녹색보물창고 병·해충 방제막 구축 - 산림생태계 수호와 성장 동력 가속화로 자연특별시 밑그림 싱싱함과 푸른 환경은 선망의 대상이다. 이는 대부분 산림에서 얻어진다. 우리에게 혜택을 주는 산림이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돌발 병·해충이 발견돼 수목을 위협하고 있다. 푸름과 싱싱함의 초록창고인 가평군이 울창한 산림을 병·해충으로 보호하기 위해 방제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찰․발생조사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군에 따르면 폭염과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재선충병은 물론 병해충 발생시 발 빠르게 대응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고자 9월말까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대책본부는 소나무 재선충병, 밤나무 가해해충인 어스랭이 나방과 황다리 독나방 등에 대한 .. 2014. 7. 31.
[가평] ‘양성평등 교육’ 실시 “지역사회 지도자가 합리적 사회 이끌어가야” - 이장 및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도자 대상 - 양성평등 정책, 리더들의 역할, 실천과제 등 언급 양성평등을 통한 합리적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한 지역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이 30일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가평군은 군내 4개 읍면 소속 이장 및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지도자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성평등과 행복한 우리 지역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강시현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위촉강사가 맡았으며 ▶‘양성평등정책 및 .. 2014. 7. 31.
[사회] 직장인 50%, ‘재택근무 시 감봉도 OK’ - 직장인 과반수 이상, 재택근무 긍정적으로 생각…재택근무 할 의향 있어 - 재택근무의 장점은 불필요한 시간 활용, 단점은 회사조직의 유대감 및 결속력 저하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재택근무제가 도입된다면 재택근무를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기존에 비해 임금이 줄어들더라고 재택근무를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job.findall.co.kr)에서 직장인 8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0%가 ‘현 직장에서 재택근무제가 도입된다면 재택근무를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같은 대답은 남성(48.1%)보다 여성(51.9%)이 근소한 차이로 높았지만 남성, 여성 모두 재택근무.. 2014. 7. 30.
[사회] 결혼중개업법 위반 행위 총 110건 적발 여성가족부는 올해 5월 20일(화)부터 6월 30일(월)(40일간)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 결혼중개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행위 총 110건을 적발했다고 7월 30일(수) 발표했다. 위반 행위 중 국제결혼 중개업소는 78건, 국내결혼 중개업소는 32건 적발되었다. 주요 유형은 국제결혼 중개업소 경우 신상정보 미제공(34건), 자본금 상시충족 요건 위반(7건)이 가장 많았고, 국내결혼 중개업소에서는 변경 사항 미신고(4건), 서면계약서 미작성(3건) 등이 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중 영업정지(52건), 시정명령(36건), 등록취소(9건) 등 행정처분 사항(100건)은 관할 시·군·구별로 모두 처분을 완료하였고, 형사 처벌 사항(10건)은 현재 수사중에 있다.. 2014. 7. 30.
[가평] 단정한 거리 위해 ‘주인 없는 간판’은 퇴출 - 가평군, 총 11개 돌출간판 및 지주이용간판 정비 -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경관 개선 가평군은 단정하고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해 방치된 허름한 간판이나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돌출간판 등 옥외간판 정비에 나선다. 특히 가평읍에 무단 방치된 지주이용간판을 비롯해 폐업한 청평면 소재 가로형 간판 3건 등 총 11개의 불법 고정광고물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 간판은 각 읍면별로 추진된 ‘옥외광고물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확인된 폐업 업소 또는 무허가 간판으로 8월 1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업장 폐업 등으로 무단 방치된 불법 고정광고물이나 노후되거나 부실하게 부착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9월까지 ‘불법 옥외광고물 양.. 2014. 7. 30.
[가평] 주민 ‘축제 마을리더’ 가평서 등장 기대 - 초롱이둥지마을서 주민대상 ‘축제 마을리더’ 캠프 열려 - 전국 5곳 예정지 중 가평에서 첫 개시…초․중․급 과정 운영 - 토론‧발표‧견학 등 워크숍 형태 교육, 마을축제 개발 유도 주민주도의 관광사업을 추진하는 관광두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4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축제리더 양성캠프(이하 축제리더캠프)’의 올해 첫 사업이 가평 설악면 묵안리에 위치한 초롱이둥지마을에서 29일 열렸다. 축제리더캠프는 마을 주민 스스로 축제를 개발해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마을의 구성원을 문화기획자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고 부래미축제학교가 주관한다. 이번 교육을 맡은 부래미축제학교는 마을축제 전문 교육기관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약 250여 개 .. 2014.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