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44 직장인,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 느껴” - “집에 있어도 일 생각 뿐...” 가장 심한 직군 1위, ‘영업/마케팅’ 직장인의 10명 중 4명은 바쁘지 않으면 스스로 죄책감을 느낄 만큼 업무와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 포털 파인드잡(www.alba.co.kr)이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와 공동으로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인 타임푸어(Time-Poor)’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3.1%가 ‘나는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낀다’에 공감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총 693명 응답자들의 죄책감 지수를 10점 만점으로 봤을 때 평균 ‘5~6점’이 29.3%로 가장 많고 ‘3~4점’(23.8%), 7~8점(20.5%), ‘1~2점’(19.2%) 순이었다. .. 2015. 9. 2. 직장인 69% `업무 과다로 에너지 빼앗겨`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직장인 1058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은 에너지 충전인가 방전인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1071명 중 ‘직장생활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가 방전하는가’라는 질문에 69.57%가 ‘방전된다’고 대답했다. 이어서 ‘충전한다’라는 답변이 23.91%, ‘잘 모르겠다’ 가 6.52%로 나타났다. ‘직장에서 에너지를 충전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월급’이라는 의견이 50.0%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뿌듯함과 성취감’ (21.88%), ‘동료들과의 관계’ (12.50%), ‘일의 긍정적인 성과’ (9.38%), ‘개인적인 커리어 충족’ (6.25%)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에서 에너지를 방전한다고 생각.. 2015. 8. 27. 남녀 직장인, 68세까지는 일하고 싶어 직장인들은 자신의 회사생활 수명을 52세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은퇴 후에도 68세까지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833명을 대상으로 ‘인생 이모작 계획’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은퇴 시기가 언제일 것 같은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다. 그 결과 직장인들은 52세를 본인의 퇴직 연령으로 예상하고 있었고, 이를 성별로 구분해 보면 남성들은 54세, 여성들은 50세라고 답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요즘, 은퇴후에도 생활을 영위하려면 매월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한다. 이런 현실을 체감한 탓인지 직장인 10명 중 7명에 해당하는 75.8%가 ‘회사생활을 끝내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일하고 싶다’고 답했고,.. 2015. 8. 21. 직장인 54.4% `야근 자주해` - 일주일 평균 3일, 6시간 이상 ‘야근’ - 직장인 10명 중 5명은 야근 수당 못 받는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5명은 잦은 야근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직장인 51.6%는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574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에게 ‘평소 야근을 자주하는 편인지’ 물었다. 그러자 전체 응답자 52.1%가 ‘자주한다(매우 자주_ 21.6%, 자주한다_30.5%)’고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자주 야근을 한다(매우 자주+자주)’는 응답은 △대기업(64.8%) 가장 높았고, 이어 △중견기업(60.9%) △외국계기업(50.0%) △중소기업(48.%) △공기업(45.8%) 등의 순으로.. 2015. 8. 18. 직장인 89.5%, `대학 시절로 돌아갈래`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대학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장인들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여행‘을 가장 즐기고 싶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1,487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대학 시절에 가장 후회되는 것(*복수응답)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 결과, ’여행을 마음껏 다니지 못한 게 후회된다‘는 답변이 응답률 27.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공 선택(27.2%)‘을 후회한다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확실한 목표를 세우지 못한 것(19.0%)’,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17.5%)’, ‘불같은 연애를 해보지 못한 것(16.9%)’, ‘학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16.2%)’, .. 2015. 8. 6. 여름철 직장인의 1일 음료 지출 비용 ? 무더운 여름날,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음료수를 사는 데에 하루 평균 5,425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63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주 마시는 음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직장인이 여름철 자주 마시는 음료 1위는 응답률 64.1%(*복수응답)로 커피가 차지했다. 근소한 차이로 물(63.8%)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24.9%) ▲오렌지주스, 토마토주스 등 과채음료(14.0%) ▲우유, 요거트 등 유제품(12.6%) ▲스무디(11.7%) ▲탄산수(11.7%) ▲이온음료(9.4%) ▲녹차, 홍차 등 차 종류(8.5%) ▲비타민 음료(7.2%) ▲기타(1.3%) 순이었다. 여름철 마실 것을 선택할 때 직장인들은 무엇을 가장.. 2015. 7. 30. 직장인 10명 중 6명, 내 일에 만족 못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현재 본인의 일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3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일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나타난 사실이다. 잡코리아는 이번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현재 본인의 일에 만족하는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설문 참여자 중 62.0%가 ‘현재 내 일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만족한다’는 답변은 38.0%로 집계됐다. 그렇다면 일에 대한 만족과 불만족의 차이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을 선택한 기준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답한 이들은 ‘평소 내가 하고 싶던 일(29.9%)’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일을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자신의 일에 불만족한다고 답한 직장인들.. 2015. 7. 22. 직장인이 가장 잘 어기는 법 1위... - 2위 불법 다운로드(34.9%), 3위 쓰레기 무단 투기(33.0%) -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9명, ‘나는 준법정신 투철하다’ - 직장인 47.7%, 법보다 강한 것은? 재력, 권력 오는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5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준법정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어긴 법은 ‘무단횡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본인의 준법정신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준법정신이 투철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23.1%)거나 ▲그런 편이다(69.0%)는 답변이 92.1%로 답변자 10명 중 9명에 달했다. 반면,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다는 답변은 7.9%였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사소한 법까지 잘 지키고 있을까? ‘직장인이 어긴 적 있는.. 2015. 7. 16. 직장인 98%, `요령 알면 회사생활 쉽다` 요령(要領)이란,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라는 뜻이다. 즉, 같은 일을 하더라도 요령을 알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직장인 98%가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요령이 힘이다(노자와 다쿠오 저)’를 펴낸 청림출판사와 함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내 요령 필요 유무’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남녀 직장인 927명이 참여했다. 먼저,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령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러자 무려 98.2%가 ‘그렇다’고 답했고, 회사생활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요령으로 ‘동료와 상사, 부하직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43.2%)’을 꼽았다. 이 외에도 △꼬박꼬박 칼퇴하면서.. 2015. 7. 15. 직장인, 스마트폰 하루 평균 5.2시간 사용 요즘 직장인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하루 평균 5.2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 74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마트폰 사용 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때는 언제일까? 응답자의 45.7%가 출/퇴근길 가장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잠들기 전(26.3%) ▲휴식시간(17.6%) ▲기타(3.9%) 순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틈나는 대로’, ‘항상’, ‘언제나’라는 답변이 많았다. 스마트폰으로 주로 무엇을 하는지도 물었다(*복수응답). 직장인들은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의 메신저 앱을 가장 많이 사용(72.2%)하고 있었으며, ▲인터넷 뉴스 열람(46.3%)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 2015. 7. 6. 직장인, 근무 중 가장 졸린 시간은 ?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잠이 부족한 직장인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다보니 근무 도중 쏟아지는 졸음과 사투를 벌이곤 한다. 실제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근무 시간에 졸음을 느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가장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은 오후 2~3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2,017명을 대상으로 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이들에게 ‘근무 시간에 졸음을 느낀 적이 있는지’를 묻자 응답자 97.3%가 ‘그렇다’고 답했다. ‘졸은 적이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2.2%에 그쳤다.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으로는 ‘오후 2~3시’가 49.7%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오후 1~2시’가 27.0%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오후 3~4시(12.8%), △오후 12~.. 2015. 6. 26. 월급 보다 어떤 업무를 하느냐가 더 중요 - 30, 40대, 다른 연령에 비해 ‘업무’ 우선시 하는 경향 보여 - 구직활동 시 평균 2.2개의 구인구직서비스 이용, 60대 과반수 이상도 2개 업체 이용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으로 ‘업무’를 꼽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대~60대 구직자 700명을 대상으로 ‘구직 시 가장 고려하는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9%가 ‘업무’라고 답했다 이는 벼룩시장구인구직과 갤럽이 작년에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35.2%가 ‘지역’을 선택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변화가 있는 결과이다. ‘업무’ 다음으로는 작년에 1위였던 ‘지역’(18.6%)을 선택했으며 ‘급여’.. 2015. 5. 2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