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44 직장인 62.3%…식생활비 높아 돈 못 모아 직장인들은 32억이 있으면 ‘부자’라 답했다. 지난해 동일 조사결과(40억 있어야 부자)에 비해 부자의 기준에 대한 눈높이가 많이 낮아진 것이다. 직장인들은 본인의 재산 증식에 가장 방해가 되는 지출비용으로 ‘식생활비’를 꼽았다. 엥겔지수(가계 지출 총액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가 높아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478명을 대상으로 ‘부자의 기준’에 대해 조사했다. ‘ 얼마가 있어야 부자일까?’라는 질문에 전체응답자 평균 ‘32억’으로 집계됐다. 금액 구간별로는 50억(26.2%) 있어야 부자라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이어 10억(25.7%) 30억(12.1%) 20억(10.5%) 순으로 많았다. ‘평생 본인은 얼마를 모을 수 있을 .. 2016. 11. 11. 직장인들, 직장생활에도 방학 필요하다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생활에도 방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직장인 722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방학’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잡코리아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방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97.6%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아니다’라는 답변은 2.4%에 불과했다.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며 방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으로는(*복수응답), ‘많이 자고 휴식을 취해도 체력 회복이 안 될 때’라는 답변이 64.4%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책상에 앉아 있지만 업무 진행은 하나도 안 될 때(40.3%)’가 2위를 차지했고 ‘초과 근무, 야근이 지속될 때(32.1%)’, ‘선생님 등 실제 긴 휴가를 .. 2016. 6. 28. 직장인 2명중 1명 ‘올해는 옮겨볼까’ 직장인 2명중 1명은 현재 이직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65.9%는 ‘매일 기업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찾아본다’고 답해, 적극적으로 이직활동을 하는 이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의 직장인 2,647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이직하기 위해 현재 준비하는 것이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55.1%로 2명중 1명에 달했다. 이러한 답변은 외국계기업(64.3%) 직장인들이 가장 높았고, 이어 △대기업(62.4%) △중견기업(57.8%) △공기업(52.6%) △중소기업(52.2%) 순으로 높았다. 직무별로는 ‘광고홍보’(68.4%)와 ‘마케팅’(68.3%) 직장인들 중에 가장 높았고, ‘판매서비스’(40.6%) ‘고객상담/TM'(46.3%) 직무.. 2016. 1. 19. 직장인 47.3% `난 건강하지 않다` 직장인 2명중 1명은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유는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기 때문. 환절기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정기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과반수정도로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많은 것이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14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전반적인 건강관리 인식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52.7%의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답했고 47.3%의 직장인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중에는,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라는 답.. 2015. 12. 4. 직장인 57.3% `두통, 업무 중 가장 많아` 직장인의 대부분은 두통을 겪고 있으며, 직장인 과반수 이상은 업무 중 두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두통학회(회장 김병건, 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직장인 58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먼저 두통을 겪은 적이 있는지를 묻자, 응답자의 94.9%가 두통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통 경험 빈도는 ‘한 달에 2-3회 이상’이 41.4%로 가장 많았으며, ▲한 달에 1회 미만(33.9%) ▲1주일에 1~2회(18.6%) 순이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57.1%는 ‘머리가 맑은 날보다 띵한 날이 더 많다’고 응답해, 직장인들이 일상적으로 두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7.3%(응답률)는 업무 중에 주로 두통을 겪는 .. 2015. 11. 23. 직장인 69% 임금체불 경험… - 임금체불이 계속될 때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 ‘한달’…‘비상금’으로 연명 - 고용불안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임금체불에 의한 스트레스가 훨씬 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해봤으며 월급여 전액이 미지급 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임금체불’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직장을 다니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임금체불의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월급여 전액 미지급’이 36.7%로 가장 많았고 ‘월급여 일부 미지급(35.8%)’, ‘연봉 인상분에 대한 미지급’(9.7%), ‘야근수당 및 특근비 등 미지급’(9.5%), ‘식대 및 유.. 2015. 10. 28. 직장인, 이직 준비할 때 공부의 필요성 느껴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8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40명 중 ‘귀하는 직장에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88.6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이직을 준비할 때’라는 응답이 48.5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직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느낄 때’ (20.0%),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를 볼 때’ (14.29%), ‘신문 등을 읽으며 시사/상식에 대한 부족함을 느낄 때’ (11.43%), ‘해외출장 또는 바이어와의 미팅이 있을 때’ (5.71%)와 같은 의견이 있었다. ‘가장 필요로 하는 공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외국어 공부’가 54.. 2015. 10. 27. 직장인이 가장 많이 실패한 올해 목표 1위 ? 2015년에 목표를 세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외국어 공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4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2015년 목표 달성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먼저 전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5년 목표를 세웠는지 물었다. 응답자 중 87.4%가 목표를 세웠으며, 다른 12.6%는 세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목표를 세웠다고 답한 477명은 평균 3개의 목표를 세웠으며, 가장 많은 목표(*복수응답)는 ▲운동(41.9%) ▲외국어 공부(41.1%) ▲다이어트(39.8%) ▲업무 관련 자기계발(31.4%) ▲저축/재테크(28.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와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무엇일까?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복수응답)는 ▲운동(2.. 2015. 10. 23. 직장인 71.43%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10명을 대상으로 ‘영어가 걸림돌로 여겨질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참여자 중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71.43%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는 ‘직종 선택이나 이직에 제약을 받을 때’라는 의견이 38.7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스스로 위축감이 들 때’ (32.26%), ‘업무상 영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할 때’ (16.13%), ‘대기업, 공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볼 때’ (9.68%), ‘승진평가에서 불이익을 당했을 때’ (3.23%) 순으로 나타났다. ‘본인이 희망하는 영어회화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는 ‘기초생활회화’라.. 2015. 10. 22. 최악의 상사 1위, ‘후배 공 가로채는 상사’ - 직장인 75.8%, ‘우리 회사에 최악의 상사 있다’ - 가장 최악인 후배 유형은 ‘지각과 자리비움을 밥먹듯 하는 불성실한 후배’ 직장인들은 최악의 상사 유형으로 ‘후배 공을 가로채는 상사’를 1위로 꼽았다. 또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재직 중인 회사에 최악의 상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09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상사 유형’ 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최악의 상사 유형’을 꼽게 한 결과, ‘후배들의 공을 날름 가로채는 상사’가 응답률 20.5%로 최악의 상사 유형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모든 말에 복종하길 바라는 권위적인 상사’가 응답률 18.8%로 2위에, ‘사사건건 감시하는 상사’가 응답률 17.4%로 3위에 올랐다. 이.. 2015. 10. 14. 직장인 3분의 1, `‘갑질’ 해본 적 있다` 직장인 3분의 1은 ‘갑질’을 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60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갑질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갑질’은 갑을관계에서의 ‘갑’에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 ‘질’을 붙여 만든 말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상대적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한 행동을 뜻하는 말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이같은 ‘갑질’을 당해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응답자의 88.6%가 ‘있다’고 답해, 상당수의 직장인이 ‘갑질’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떤 종류의 ‘갑질’을 당해봤는지(*복수응답)를 묻자,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등 관계사 직원의 무리한 요구가 응답률 52.9%로 가장 높은 수치를 .. 2015. 10. 8. 직장인 29.97% 목요일에 가장 일이 잘 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일이 가장잘 되는 요일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960명 중 ‘일이 잘 되는 요일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29.97%가 ‘목요일’이라고 대답했다. ‘요일에 상관없다’라는 답변이 23.37%를 차지했으며, 의외로 ‘월요일’이라는 답변도 16.67%로 나타났다. 이어서 ‘금요일’ (13.34%), ‘수요일’ (9.98%), ‘화요일’ (6.67%) 순 이었다. ‘일이 잘 되는 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출근 직후 ~ 점심시간 전’이라는 의견이 46.62% 를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오후 4시 ~ 퇴근 시간 전’ (26.67%), ‘오후 3시 ~ 오후 4시’ (16.65%), ‘출근하자마자’ (6.66%), ‘점심.. 2015. 9. 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