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학교에서 꿈과 끼를 키워요
- 가평 상면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 및 모니터링 실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6월 1일(월)에서 3일(수)까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방과후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외부강사의 전문성을 신장하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사교육비 경감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관리 또한 힘쓰고 있다.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에서는 원어민 영어교실, 창의미술, 교육연극, 뉴스포츠, 바이올린, 첼로, 플롯 등의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시골에 거주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
2015. 6. 2.
함께해서 더 즐거운 3·3·3 스포츠데이
- 가평 상면초, 3·3·3 협력교 스포츠데이 개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4월 23일(목), 가평 소재 333 협력교(상면초, 연하초, 율길초)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3·3 스포츠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번 3·3·3 스포츠데이는 소규모 단위학교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단체경기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모둠을 구성하여 각 교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심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스포츠데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학년 특성에 맞게 병설유치원,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뉘어 유치원은 율길초, 저학년은 연하초, 고학년은 연하리 공설운동장에 모여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다. 단위 학교에서 청팀, 백팀으로 팀을 나누어 승부를 겨루었던 이전과는 달리, ‘우리 ..
2015. 4. 23.
가평 상면초, 세월호 1주기 추모 주간 운영
-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의 마음 담은 노란 종이배 경기도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3일~17일 한 주 동안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모 주간은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하며 희생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못 다한 꿈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추모 주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모두 뜻을 같이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에서 진행되었다. 13일에서 17일까지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부르기, 노란 리본 달기,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추모 글쓰기, 추모 그림그리기, 추모 UCC 제작 등의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2015.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