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의 마음 담은 노란 종이배
경기도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3일~17일 한 주 동안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모 주간은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하며 희생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못 다한 꿈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추모 주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모두 뜻을 같이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에서 진행되었다. 13일에서 17일까지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부르기, 노란 리본 달기,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추모 글쓰기, 추모 그림그리기, 추모 UCC 제작 등의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에 참여한 1학년 손예건 학생은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아팠을 형, 누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형, 누나들이 어서 부모님 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종이배가 내 소원을 싣고 형, 누나들을 꼭 찾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면초 교직원 일동은 직원 조회시간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상면초 장규일 교장은 “세월호 희생자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학생들과 함께 추모행사를 실시했다.”며 “상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및 생활지도를 우선으로 하여 학생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추모 주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모두 뜻을 같이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에서 진행되었다. 13일에서 17일까지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부르기, 노란 리본 달기,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추모 글쓰기, 추모 그림그리기, 추모 UCC 제작 등의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에 참여한 1학년 손예건 학생은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아팠을 형, 누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형, 누나들이 어서 부모님 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종이배가 내 소원을 싣고 형, 누나들을 꼭 찾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면초 교직원 일동은 직원 조회시간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상면초 장규일 교장은 “세월호 희생자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학생들과 함께 추모행사를 실시했다.”며 “상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및 생활지도를 우선으로 하여 학생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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