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경기도, 으뜸 맛 집 14개 추가 선정
경기도가 으뜸 맛 집 14개소를 신규 선정, 도내 으뜸 맛 집이 기존 151개소에서 165개소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으뜸 맛 집 신청을 한 23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두 차례에 걸친 심사결과 ▲수원시 소재 명가정, ▲안양시 소재 인덕원 함흥냉면·해조, ▲안산시 소재 아미가일식, ▲김포시 소재 김구원 선생 두부, ▲광주시 소재 한마당·수와연, ▲안성시 소재 안성면옥, ▲하남시 소재 지호 한방 삼계탕, ▲오산시 소재 예찬, ▲여주시 소재 오미가든·웅골, ▲의정부시 소재 평양초계탕막국수, ▲파주시 소재 오백년 누룽지백숙 등 모두 14곳을 신규 으뜸 맛 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06년부터 도를 대표할 수 있는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으뜸 맛 집으로 선정해왔다. 한국음식 ..
2014.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