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1 SKT, 갤럭시S9 최대 속도 1Gbps 제공 SK텔레콤이 갤럭시S9을 통해 최대 속도가 1Gbps에 달하는 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Gbps는 유선 기가인터넷 속도 수준이다. 5G 상용화 이후에도 수년간 LTE가 병행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LTE의 진화도 중요하다. SK텔레콤은 5G 조기 상용화는 물론, LTE의 진화·발전도 함께 이끌어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이동통신 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다. ◇1GB 영화 한 편 8초에 초고속 다운로드… 차별화된 LTE 속도 제공 1Gbps는 2011년 상용화된 LTE의 75Mbps 대비 13.3배 빠른 속도로, 1GB 용량의 영화 한편을 8초 만에 내려 받을 수 있다. LTE 속도로는 1분 50초가 걸린다. 1Gbps 속도 구현.. 2018.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