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1 20대 45.7%, ‘6.25’ 남침인지 북침인지 몰라 대한민국 20대 남녀의 절반에 가까운 45.7%가 ‘6.25 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성인남녀 1193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질문은 총 13개로, 간단한 상식 수준의 한국사 관련 객관식 문제로 이뤄졌다. 먼저 6.25의 성격에 대해 물었다. 20대의 54.3%, 30대 59.6%, 40대 71.0%, 50대 이상 82.1%가 정답인 ‘남침’을 골랐다. ‘십만양병설을 주장한 조선의 학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20대 66.5% ▲30대 72.7% ▲40대 76.7% ▲50대 이상 82.1%가 정답 ‘율곡 이이’를 맞혔다. 다음으로 광복연도에 대해 물었다. ▲20대 76.7% ▲30대 79.7% ▲40대 .. 2015.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