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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5G폰, 언제 사면 좋을까? 신기술 적용된 제품일수록 뜸 들였다 구매하는 게··· 국내서 처음 5G가 상용화된 지 벌써 1년이 지났고, 국내 가입자만 700만 명이 되고 있지만, 대부분 이용자는 5G 품질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서울을 포함해 6대 광역시 84 지역의 5G 품질을 평가한 결과, 다중이용시설 68%에서 5G가 원활하게 터지는 것으로 나왔고, 5G 지도도 '과대 표시'가 한 건도 없다고 했지만, 정작 이는 ‘소비자 체감’과 거리가 있는 결과라고 전문가들도 지적하며 이용자들 측에 힘을 보탰다. 현재 5G 이용 중 가장 불만인 것은 위치에 따라 자주 LTE 신호로 전환되는 것이다. 즉, 실외에서는 5G 신호로 잘 잡히다가도 건물(지하 포함) 안으로 들어가면 LTE로 바뀌고 특히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이용 시.. 2020. 8. 13.
SK텔레콤, 스타트업과 손잡고 5G 판 키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미래 유망 스타트업과 손잡고 5G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5G 시대를 이끌 10개 사업 분야의 스타트업과 긴밀하게 협력한다. 10개 분야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지능영상보안, 스마트팜, 환경플랫폼, 미디어, 센서, 데이터관리플랫폼 등이며 환경 변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스타트업 협력과 관련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5G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방, 공유, 협력 문화가 필수적이며 외부 변화를 빠르게 수용해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혁신의 요람 ‘오픈 콜라보 하우스’ 개관… ‘스파크랩스’ 제휴로 해외 진출 도움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내 서울 도심 한복판에 1400여평 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 2018. 3. 1.
KT, 평창·강릉·서울에서도 5G 필드 테스트 성공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성공적인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광화문에 이어 평창, 강릉, 서울 주요 지역에서도 5G 필드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12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 ‘5G 테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도심지역에서 5G 단말을 탑재한 버스를 활용해 이동통신 끊김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한 ‘핸드 오버’에 성공한바 있다. KT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진행되는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확대해 ‘평창 5G 규격’ 기반의 ‘5G 테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KT는 5G 테스트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파 장애물이 많은 올림픽 경기장과 LTE 데이터.. 2017. 3. 3.
KT-차이나모바일, ‘5G 시대’ 위해 맞손 한 중 대표 통신사인 KT와 차이나모바일이 통신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KT(회장 황창규)는 3월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차이나모바일 본사에서 황창규 KT 회장, 샹빙 차이나모바일 회장을 비롯한 양사 최고위급 임원진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KT와 차이나모바일은 통신의 화두로 떠오른 5G, 사물인터넷(IoT)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한국과 중국간 로밍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KT는 기가 와이어, 기가 LTE 등 차별화된 기술을 차이나모바일 임원진에게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KT와 차이나모바일은 ‘5G 올림픽’이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다. KT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는 만큼 KT가.. 2016.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