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1 물보라 촉감으로 무더위를 녹인다 - 무더워 탈출하는 수상(水上)레저 일 번지 가평, 다양한 레저 활동 활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푹푹찌는 짐통 더위로 선풍기‧에어컨 바람도 맥을 추지 못한다. 삼복더위가 한가운데 서있는 이때 시원한 바람과 짜릿하게 몸에 와 닿는 물보라 촉감은 무더위를 비켜 가는 최고의 선물이다. 요즘 청평호와 북한강을 끼고 있는 가평에서는 무더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살을 가르고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다. 업무와 일상생활로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최적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수상레저 발상지인 청평호와 북한강은 그 길이만 24km에 달하는 청정물길이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이 빚어내 최고의 여름피서지를 만들어 냈다. 더구나 이곳은 서울에서 50.. 2016.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