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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2

가평군,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 - 체감 대기 질 높이고 쾌청한 시․공간 확보 나서 최근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와 더불어 불청객인 황사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일상의 패턴을 바꾸고 있다. 이렇다보니 외출은 물론 체육행사, 나들이 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민건강 피해를 줄이고 비산먼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을 보전하는데 무게를 둔 이번 점검은 다음달 10일까지 지속된다. 점검은 건축·토목·조경공사 등 건설공사장의 경우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설치와 운영여부, 통행도로 살수조치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적정 운영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토사. 시멘트 등 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세륜 및 측면살수 후 운행 여부, 적재함 덮개 설치 적정 .. 2016. 5. 16.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일제히 점검 환경부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국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건설 공사장, 시멘트 제조업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10개 업종의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 지도·점검을 3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건설 사업장의 경우 현장에서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여부 등이며, 시멘트 제조업은 밀폐시설과 먼지제거시설 설치 등이다. 환경부는 이들 업종을 상대로 비산먼지 저감 억제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저감 노력을 하도록 계도한 후 진행하며 환경감시단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교육과 홍보로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저감 노력을 이.. 2015.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