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투입…가평 뮤직빌리지 사업 첫 삽
매년 3일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로 유명한 경기 가평군이 365일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음악도시로 탈바꿈 된다. 가평군은 자라섬, 남이섬, 재즈축제 등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폐역사에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관광 융복합 시설인 ‘뮤직빌리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2018년 6월까지 가평역 폐철도 부지 3만8000여 ㎡에 ▶ 공연, 영화, 녹음, 연습, 교육, 뮤지트레인, 사무공간 등을 갖춘 뮤직존을 비롯해 ▶ 페스티벌 플라자, 안내, 전시시설 등 플라자존 ▶ 숙박시설, F&B 등 숙박 및 체류존 ▶ 뮤직&기념품 숍, 로컬푸드 매장, 팜파티 장터 등 커뮤니티 및 상업존 등으로 나눈 문화복합타운을 조..
2017.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