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473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플라스틱 병뚜껑 업사이클링으로 자원순환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10일 플라스틱 병뚜껑 1만여 개를 색상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오는 16일 이를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서정화)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하는 플라스틱 병뚜껑은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단원 50여 명이 달구벌 ONE팀의 '요플래(요기 플라스틱 뚜껑 모아줄래?)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모아온 것이다. '요플래 캠페인'은 대구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등 17개 기관이 참여하는 ESG 기반 자원순환 프로젝트다.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 2026. 7. 10. 국민의 아이디어로 만드는 공단 혁신...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3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단 서비스 및 업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AI·공공데이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22일간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연금서비스 혁신 ▲재해예방·보상 및 재활서비스 혁신 ▲복지·주택 서비스 혁신 ▲은퇴지원 및 생애설계 서비스 혁신 ▲공단 업무 혁신 등 총 5개 분야이다. 공단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심사해 우수 제안 5건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며, 우수 제안은 향후 공단의 AI 혁신과제 수립과 서비스 및 업무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국민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지속 확대.. 2026. 7. 3. 공무원연금공단, '공직 건강안전 역량강화 교육' 운영 - 「공무원 재해보상법」 이해부터 법정교육,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까지 한 번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공직사회 내 재해예방과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무원 건강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6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안전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교육이 공무원 재해예방사업의 이슈와 현황을 소개하는 과정이었다면, 올해는 한 사람의 변화가 조직 전체의 안전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인식하에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을 개편했다. 특히 산업재해 예방의 전문성과 공직 특성을 접목한 교육과정 구성으로 타 기관의 건강안전 교육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일정은 회차.. 2026. 6. 29. 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연금서비스 기반 마련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에 근거한 국가공인 인증제도다. 신청기관의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한지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공단은 연금, 재해보상, 주택사업 등 주요 사업 수행 과정에서 운영되는 정보시스템의 보안성을 높이고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전담조직 운영, 사이버 위협 탐지체계 강화, 정보보호 문화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공단은.. 2026. 6. 29. 공무원연금공단·서울소방재난본부, ‘제2회 찾아가는 보상·보훈 지원센터’ 합동 운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4일 동대문소방서에서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 주관 ‘제2회 찾아가는 보상·보훈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에 참여해 재해보상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찾아가는 보상·보훈 지원센터’는 공단과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공무상 부상·질병과 관련해 상담이 필요한 전·현직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날 방문한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활동 중 발생한 부상·질병에 대한 공무상요양 신청 절차와 보상·재활제도 전반에 걸쳐 개인별 맞춤형 1대 1 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공무상요양 승인 신청 방법부터 재해경위 입증자료 준비 절차까지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 2026. 6. 25. 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실시 - 공상공무원의 치료·재활·직무복귀와 일상 회복 과정을 장기간 추적해 공무원의 재해예방 및 보상정책 개선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치료와 재활, 직무복귀 및 일상 회복 과정을 장기간 살펴보는 '공상공무원 패널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최초의 패널조사로, 공상공무원이 회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파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내용은 ▲공무상 재해 발생 및 치료 과정 ▲요양·재해보상 경험 ▲신체·심리적 회복 상태 ▲재활서비스 이용 현황 ▲직무복귀 과정과 근무환경 ▲직무복귀 이후의 일상생활 변화 등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올해 1차 조사를 .. 2026. 6. 25.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서울 양재시장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시장 상인 건강과 안전 지키기 나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서울지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시장에서 서울상록자원봉사단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위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장 상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보건공단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서울상록자원봉사단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상록자원봉사단과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 20여 명은 양재시장 내 120개 점포를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혹서기 대비 냉감용품과 안전교육 자료를 전달했다. 또한 시장 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안전위험요인을.. 2026. 6. 24.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포항시노인복지회관서 배식 봉사활동 펼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23일 포항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및 간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포항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포항상록자원봉사단(단장 임중성) 단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돕고,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오늘 함께 나눈 따뜻한 점심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 이웃과 소통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상록자원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건강대학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2026. 6. 24. 공무원연금공단, 재해예방보상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3일 학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상록회관에서 ‘상반기 재해예방보상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회의는 최근 개정된 ‘공무원 재해보상법’과 연계해 예방 중심의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신규 재해예방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인아 한양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채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책연구실 부실장, 김경하 근로복지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전문가들과 함께 공무원 재해예방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신질환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재해 유형에 대한 예방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공단 강선영 재해보상1실장은 “공단은 130만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2026. 6. 24. 국민과 더 가까이… 공무원연금공단, 국민소통단 워크숍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2일 국민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소통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국민의 시각에서 공단의 정책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국민 참여형 소통기구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민·고객·대학생 등 30명이 참여해 매월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고객과 국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기관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단 정용덕 고객만족경영실장은 “국민소통단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해주는 중요한 소통 파트.. 2026. 6. 22.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밀집지역 안전점검 합동봉사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9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이하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다중밀집지역 안전점검 합동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공단 부산지부와 상록자원봉사단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의 공공시설물과 도로, 배수구 등을 꼼꼼히 살피며 일상 속 안전위험요소를 발굴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는 활동을 펼쳤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부산지부는 분기별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합동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활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 6. 22.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북지부, ‘안전신문고 신고사례 대회’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광주전북지부는 22일 전북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신고사례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한 우수 신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에 참여한 전북상록자원봉사단원 2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위험요소 개선 사례를 발표했으며, 신고 사례의 공공성·기여도·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사례를 선정·포상했다. 최우수상에는 가파른 산책로의 파손된 난간을 신고해 관계기관의 신속한 보수 조치를 이끌어낸 사례가 선정됐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했다는 점에서.. 2026. 6. 22. 이전 1 2 3 4 5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