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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52

가평군에 국(局) 설립 가시화 가평군에 국(局)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6~8월 중, 조직개편을 통한 국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행정안전부와 군에 따르면 지자체 조직 자율성 확대를 위한 ‘지자체 기구정원규정 개정령(안)’을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현재 국무회의 의결만 남겨놓고 있다고 밝혔다. 입법예고를 마친 본 개정령안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재정 여건별 특수성을 반영, 조직관리 및 운영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인구 10만명 미만의 시·군에 2개의 국(局) 설치가 가능하다. 또 개정안에 과(課)설치 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2개 정도의 과 증설이 가능해 졌다. 개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본청에 2개국이 신설되고, 과 설치 제한이 없어지면서 사무관 진급이 쉽지 .. 2018. 2. 1.
가평군, 2018년 새로운 항해 시작 가평군은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백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희망과 행복이 있는 가평을 위한 새해 군정운영의 닻을 올린 이날, 김성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6만4000여 군민들과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 군정 각 분야에서 25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능동적인 군정 운영을 통해 그 실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2018년은 민선 6기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민선 7기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세로 600여 공직자는 군민이 행복한 가평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희망은 더 커지며, 행복은 .. 2018. 1. 2.
2017년도 우수한 성적으로 한해 마무리 수도권 제일의 청정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는 가평군은 팔당상수원 상류에 위치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제한하는 각종 법규와 광범위한 면적에 비해 재정여건이 빈약하다. 이와 같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가평군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17년도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크고 작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마을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희복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찾아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민관 복지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채움과 나눔이.. 2017. 12. 29.
가평군, 11월 월례조회 개최 - ‘산불예방·취약층 월동준비 지원에 총력’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을 비롯한 3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추진 및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와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영농지원은 물론 각종 주요시책과 사업추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또 주민생활의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월동기 종합지원 대책과 각종 시책 및 지역개발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로 사업효과를 배가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11월 중점 추진사항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과 동절기 재해 및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군정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새로.. 2017.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