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병원·복지관 등 도민 생활공간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공공도서관이나 병원, 복지관 등 도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책을 소개하고 공연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게릴라 버스킹’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버스킹은 길거리나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노래, 악기 연주, 춤 등을 보여주는 자유공연을 말한다. 경기도의 ‘게릴라 버스킹’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하나로, 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 장애인학교, 병원, 지역아동센터 등 도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책과 공연, 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평소 책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게릴라 버스킹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24회 운영된다. 지난 7월에는 연천도서관,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등 2곳에서 독서 마술..
2026.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