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이흥선 마술대회, 알렉산더 매직 컨벤션서 개최 - 아시아 최초, 세계 최연소 피즘 그랑프리 유호진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 마술대회 - 1차경연 8명, 본선 9명(타 대회 우승자 6명 + 경연 진출자 3명), 총 14명의 마술사 경연 - 22, 2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 국내 최고의 마술대회 ‘이흥선 마술대회’에서 올해 최고 신인 마술사를 가린다. ‘이흥선 마술대회’는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연소 ‘피즘(FISM)’ 그랑프리 수상자 유호진 마술사의 데뷔 무대로도 유명한 국내 최고 권위 마술대회다. 올해 또 한명의 최고 신인 마술사 탄생을 예고하는 이 대회는 22~23일 양일간 ‘2017 알렉산더 매직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작년까지 스테이지와 클로스업 두 분야로 경연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분야 구분을 없애고 총 9인의 마술사가 최.. 2017. 4. 18.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강도영, 기이한 형상의 꿈 이미지로 자아성찰의 싹을 티워 강도영 작가(28세)의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展이 오는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강남구 청담동 네이처포엠빌딩에 위치한 셀로아트(Seloarts & C)에서 열린다. 강 작가의 내밀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회화작품 신작 7점을 선보인다. 강도영 작가의 작업은 삶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기억들에서 출발한다. 때때로 지나간 분노들이 꿈속에서 기이한 형상으로 나타나는데, 그동안 멍울져 있는 분노의 감정이 표출되지 못하고 꿈에까지 나타나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다. 작가는 타인과의 관계맺음에서 사소한 부조리와 피해들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즐거웠던 순간보다 깊이 기억에 남아 스트레스가 된.. 2017. 4. 17. 한국콘텐츠진흥원, 융복합 공연 4편 선보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융복합 공연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인 ‘라이징 스타(RISING STAR)’를 통해 제작된 공연 4편이 4~5월 두 달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라이징 스타’는 한콘진이 201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우수 융복합 공연 콘텐츠 제작 단계별 지원사업’의 브랜드명으로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이룬 혁신적인 공연 콘텐츠를 선정해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콘진은 2016년 총 4개의 공연 콘텐츠를 선정해 1년여 동안 공연제작 경험이 풍부한 전담 PD를 배정해 공연의 기획부터 제작, 유통, 마케팅까지 실질적인 액셀러레이팅(육성지원)을 지원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될 작품들은 △㈜놀공의 ‘빙 파우스트 메피스토앤코(.. 2017. 4. 14. 경복궁·창경궁 야간 4~9월 매월 2주간 개최 문화재청은 올해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4월에서 9월까지 매월 2주간(3~4번째 주)씩 개최한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매회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문화재청은 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고궁의 운치 있는 밤경치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행사 개최 기간을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넷째 주 2주간씩으로 아예 정례화 했다. 그리고 한복 착용자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인원수 제한없이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보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하루 1,000명으로 제한된 사전 인터넷 예매자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그 시작을 알리는 2017년 첫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4월.. 2017. 3. 29. 노상현 작가, 2017년 광화문 사진 전시회 ‘기억들’ 사진작가 노상현이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진 전시회 ‘기억들’을 개최한다. 자동차의 왕 핸리포드는 살아생전 왕성하게 활동하는 건강비법이 적당한 운동, 적당한 음식, 신선한 공기 그리고 마음의 평화인데 그 중의 제일은 마음의 평화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이번 광화문에서의 평화적 시위는 마음의 평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에게 민주주의가 얼마나 고착되었는지 보여주는 역사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그 광장의 중심에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사진작가 노상현의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노상현 작가는 ‘동결 속 흐름’, ‘망상(妄想)’, ‘공(空)’, ‘무아(無我)’, ‘마음의 움직임’ 등 중도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을 발표하였다. 2013년부터 2017년 명금(鳴禽)으로 이어지는 노상현 사진 .. 2017. 3. 22. 고주안 작가의 전시 “Look back; from Myself” 개최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현대미술관은 3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고주안 작가의 전시 “Look back; from Myself”를 개최한다. 고주안 작가는 지난 2016년 11월 28일 부터 12월 17일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델라비타에서 “Small Game”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고주안 작가는 본인에게 다가 오는 매스미디어의 폭력들에 대해 고민하고 탐구해온 작품들을 대중들과 해소, 치유로써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 한다. 고주안 작가는 답변을 동반하지 않는 시각적 질문을 통해 본인의 상상과 경험으로 순수하게 이루어지는 시각적 행위가 개인과 사회, 그리고 작가 본인과 타자 간의 크고 작은 감정의 공감대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소멸시키며, 평면에서 다양한 공간과 차원으로의 확장과 깊.. 2017. 3. 10. 9일 호른의 향연 김오진 독주회 펼쳐 - 봄과 호른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느껴보는 공연, 김오진 독주회 개최 풍부한 음색을 지닌 호르니스트 김오진이 9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도니체티(G. Donizetti)의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으로 무대를 열어 크루코프(V. Kryukov)의 Italian Rhapsody for Horn and Piano Op. 65에 이어 춘천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으로 활동하는 트럼펫터 박기범과 함께 클라크의 Cousins for solo Trumpet and Solo Horn 작품으로 금관악기의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2부에서는 베르디를 잇는 전환기적 인물인 메르카단테(S. Mercadante)의 Concerto .. 2017. 3. 2. 혼자서도 쉽게 공부하는 국어문법 공부 - 좋은땅출판사, ‘뿌리깊은 나무 1편 국어문법’ 출간- 수능과 내신을 다 잡을 수 있는 제대로 된 국어 문법서 좋은땅출판사가 ‘뿌리깊은 나무 1편 국어문법’을 출간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각 파트의 중요한 핵심을 파악하고 있는가에 달렸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떤 책도 문법 핵심을 정확하게 다루고 있지 않다. 문제는 나오는데 이것을 갖고 문제를 풀기에는 내용 설명이 턱 없이 부족하다. ‘뿌리깊은 나무 1편 국어문법’은 2001년도 것부터 총 16년간의 전 개년 수능, 평가원, 교육청 문제와 각 학교의 내신문제를 한 권에 다 담았다. 수능과 내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국어문법에서의 음운, 단어, 문장, 표준어 등 전 범위를 종합해 정리하였다. 기존의 문법서는 강사가 .. 2017. 2. 24. 새로나온 책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 - 대한민국 보통의 아빠가 건네는 ‘육아 종합 선물세트’ - 그 어떤 아빠들도 할 수 있는 ‘보통 아빠’ 위한 육아서 좋은땅출판사가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아빠들이 아이와 노는 시간은 하루 평균 30분 미만이다. 주말에 놀자고 달려드는 아이들에게 ‘시체놀이’를 하자며 드러누워 코를 골며 잠에 빠지기 일쑤이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 순간 어색해지는 아이와 아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아빠가 육아에 있어 관찰자의 입장, 더 심하게는 관찰자보다 못한 제3자의 입장에 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직장인은 9시에 출근해 6시에 퇴근한다. 하루 노동 시간만 해도 9시간이다.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8시 남짓이며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인 요즘 업무로 인해 피곤하다고 가사.. 2017. 2. 22. 할머니·할아버지랑 역사 뮤지컬 데이트 - 뮤지컬 ‘별의 여인-선덕‘ 23일(목) 공연에 300명 무료 초대 지난 3일부터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매회 호평 속에 관객을 만나고 있는 역사 뮤지컬 ‘별의 여인-선덕’이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손자-할머니’와 ‘손녀-할아버지’ 커플 300쌍 무료 초청 공연 행사를 열기로 하고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커플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별의 여인-선덕‘은 귀족들의 갖은 협박과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왕위에 올라 탁월한 정치력으로 김춘추·김유신 등 위대한 인재를 키워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지고 국보 제31호 첨성대와 분황사를 세운 성군(聖君)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작년 6월 경주와 서울에서 진행한 일곱 차례 공연에서 만석을 기록해 화제가 됐던 ‘머스트씨(Must See)’ 작품이.. 2017. 2. 20. 비올리스트 박지윤 귀국 무대 개최 - 귀국 독주회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 봄을 맞이하는 설렘 가득한 2월 비올리스트 박지윤의 무대가 관객을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 22일 박지윤 귀국 비올라 독주회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음색을 구사한다는 평을 받는 젊은 연주자 박지윤은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실기 장학생을 졸업 후 도독하여 DAAD 독일 정부 장학금을 수혜 받으며 베를린 국립음대(UDK) Diplom, 뷔어쯔부르크 음악대학 Master를 수학하였다. 그녀는 다수의 콩쿨 입상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으며 독일 Junge Deutsche Philharmonie, 충남도립 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초청 연주, PMF (Percipic Music F.. 2017. 2. 17. 평창올림픽 특화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강원도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지(G)-1년을 맞이해 ‘평창 관광의 밤’, ‘케이(K)-드라마 페스타 인(Festa in) 평창’을 시작으로 올림픽 특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18 평창올림픽 관람 티켓은 총 117만 장이며 국내에 82만 장, 해외에 35만 장이 배정되어 있다. 해외 티켓 35만 장 중 약 18만 장은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올림픽 공식 후원사(Worldwide Olympic Partners)에 배정되어 있고, 약 17만 장에 대해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2017. 2. 15.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