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1 [가평] 2014을지연습 및 재난·안전대책 만전 국가위기발생 시 지역이 가진 방위역량 한데 모아 대응역량을 향상하기위한 통합방위협의회가 11일 가평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는 의장 인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한 민·관·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안보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최근 북한의 안정정세 동향과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준비사항 및 통합관제센터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2014년도 을지연습 준비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평소 지역사회 안정과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는 유관기관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국가안보와 위기에 대비한 2014년도 을지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계속되는 폭염과 태풍 등에 의한 재난대비가 절실히 요구되고 안전에 대한 주민 욕구.. 2014. 8. 11. [가평] 퇴직공무원, 자원봉사 위해 뜻 모아 - 가평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 8일 소회실서 가져 - 퇴직공무원 8명 참여…공직경험․재능 ‘나눔’ 실천 퇴직공무원들이 현역 경험을 살린 은빛 재능 나눔 및 봉사 활동을 추진해 가기 위해 뭉쳤다. 가평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단체인 ‘가평군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호길 회장을 비롯해 행정직, 경찰소방직 등 공공기관에서 일했던 퇴직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이들 봉사단은 공무원연금공단 및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상록봉사단복 받았으며 이어 활동을 위한 미션 및 비전을 낭독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배현수 퇴직공무원지원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록자원봉사단의 활동범위를 확대해 지역 기반의 봉사활동 체계를 갖춰가기 위해 각 지역별 단체를 구성하게 된 것”이.. 2014. 8. 8. [가평] 미생물생산시설 등 견학 발길 이어져 - 가평 농업기술 견학…지난달 7개 기관 약 130명 참여 - 국내․외 전문가, 미생물센터 및 농업 지원 정책 ‘관심’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 선진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의 발길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센터 내 미생물생산설비와 친환경인증센터를 농촌지도자회 등에서 선진 견학지로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또한 4-H, KOICA 등 해외 공공기관 및 국제 교류기관과의 유대관계도 넓혀가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논산시 농촌지도자회를 비롯해 KOICA 관련기관, 농업과학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안산시 한우 협회농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태국 농촌지도청 대표단 등 총 7개 팀 약 130여명이 방문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방문자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3개 기관에서 .. 2014. 8. 8. [가평] 민간보조금관리 강화된다 - 알뜰하고 투명성도 높아져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단체 등 민간에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한 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가평군은 지방재정법이 개정 공포(5.28)됨에 따라 민간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해 선정단계부터 사후평가까지 투명성을 더 높이도록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자치단체가 지방보조금 기준 등을 조례로 정해 자율적으로 운영해 각종 사회단체 등의 지원요구를 거절하기 쉽지 않아 보조금 지원 규모가 늘어나고 사업대상 선정 및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지적돼 왔다. 따라서 앞으로 보조금 지원관리는 민간이 4분의 3이상이 참여하는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예산편성 및 보조사업의 지속 시행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법에 근거가 없을 경우에는 민간단체 등의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된.. 2014. 8. 8. [가평] 휴가철 막바지 물놀이 안전컨설팅 - 8월말까지 특별 비상체제 돌입 계도 및 순찰활동 강화로 사고예방 수용성 확대 가마솥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자연 휴양지를 만든 산소탱크지역 가평은 피서철에만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때문에 가평의 8월은 물놀이 안전사고에 초비상이다. 귀중한 인명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물놀이 안전대책의 축은 익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다. 때 이른 무더위로 군의 안전관리는 지난 6월21일부터 시작돼 7월1일부터는 청평면 구운천, 상면 녹수계곡, 북면 배터 유원지 등 32개소의 관리지역에서 138명의 안전요원들이 사고예방.. 2014. 8. 7. [가평] 청년일자리 청년CEO육성으로 해결 - 2030청년창업스쿨 운영 잠재적 인적·물적 자원 발굴을 통해 삶터와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30세대의 창업지원공간이 마련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차별화된 아이디어나 기술을 활용해 창업전선에 뛰어들 예비 사업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관광두레 창업 희망 청년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학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만35세 이하의 청년으로 희망자는 다음달 19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가평관광두레 PD에게 제출해야한다. 선발된 창업희망자에게는 예비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년 CEO로 육성한다.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모델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창업가들이 창업 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고자 전문가를 활용해 아이템 발.. 2014. 8. 7. [가평]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금지 - 법령근거 없는 수집 시 과태료 최대 3천만 원, 마이핀으로 본인 확인 대체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법령에 근거 없이 함부로 주거나 받으면 처벌받는다.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게 위해서다. 가평군은 7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계법령에 수집근거가 없으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더라도 주민등록 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7일부터 마트, 백화점 등의 회원관리, 웹사이트 회원가입 시 본인확인, 원서접수 병원예약, 요금자동이체신청 등에는 주민번호를 쓸 수 없다. 금번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제공 등 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것이다. 주민번호 수집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간한 법률에 근거한 .. 2014. 8. 6. [가평] 집중력, 기억력, 안정감 높이는 가평 잣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 수능, 2014.11.13)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수험생들 둔 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가마 솥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손쉬운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컨디션 강화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잣은 한의학에서 해송자(海松子)로 불리는 약재라고도 할 만큼 좋은 건강식품이다. 잣에는 뇌세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레시틴을 함유해 뇌세포 및 신경세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로부터 잣은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알려질 만큼 영양가와 약효가 뛰어나다. 잣은 비타민 B군과 E, 철분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도 풍부해 심리적 안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비위(脾胃, .. 2014. 8. 6. [가평] 바가지 요금, 부당 징수 근절합시다 - 행락철 대비 ‘피서지 합동 점검반’ 운영 ‘바가지 요금’ 막고… 소비자 고충‧민원 해소 나서 가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가지요금은 막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소비자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물가관리에 들어간다. 군은 주요 피서지 음식업소 및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자 이달 말까지 약 1달간 3개 반 5개 팀으로 구성된 ‘피서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점검단은 물가동향 파악 및 불공정 상행위 단속을 맡은 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필두로 해 농축수산물 점검단,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반을 비롯해 6개 읍면 점검반 등이 함께 활동한다. 총괄관리를 맡은 경제정책팀은 가격 동향 파악뿐 아니라 .. 2014. 8. 5. [가평] 야구 신화 쓰는 가평리틀 야구단 -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동메달 거머 줘 - 협동, 도전, 예의의 파란 마음과 재능기부가 합쳐 저 전국대회 우승을 넘봤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짊어질 주니어들이 2014년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이하 전국 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가평리틀야구단(단장 이윤호)이 4일 전남 나주시에서 끝난 전국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라 트로피와 동메달을 안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야구 신화를 만들어 냈다. 이번 전국대회 3위 입상은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가평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리틀 야구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대회에서 가평리틀야구단(감독 황윤수)은 안정된 수비와 맹타를 휘두르며 출중한 기량을 선보여 야구관.. 2014. 8. 5. [가평] 주민의 ‘마음’ 또 하나 뭉쳐져 - 읍내3리 ‘경노당’ 리모델링…주민들의 화합‧소통 기대 읍내3리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완공돼 돼 4일 11시에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읍내3리 이장, 노인회 및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이곳 경노당은 기존 가평읍 읍내3리 보납로7 내 93㎡ 건물을 리모델링해 방과 거실, 주방, 창고 공간과 2개의 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날 김 군수는 “가평읍의 중심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모실 공간이 없어 그동안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였는데 이제야 마음이 안심이 된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며 “새롭게 자리 잡은 경로당은 노인회뿐만 아니라 읍내3리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사랑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노인회장님을 중심으로 이장, 부녀회장님과.. 2014. 8. 4. [가평] ‘아하 카페’, 여성의 꿈과 희망.. ‘성큼’ - 경력 쌓은 1호점 7월 매출, 957만원까지 높아져 - 1호점 이어 소비인구 적은 2호점도 매출 ‘선전’ 가평군청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지역특화형 자활사업으로 추진한 ‘A`ha(아하)카페’가 여성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1호 가평읍점에 이어 2호점 설악점까지 경쟁 카페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평균 매출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선전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4월 5일 개장한 2호점이 위치한 설악면은 전체 인구수가 8,000여명에 불과한 소비인구비율이 적은 도시로, 매출에 대한 우려가 따랐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개업 초반 3개월 간 평균 627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다. 2011년 8월 시작한 1호점은 가평읍 읍내리 석봉로에 위치한 43㎡ 규모의 작은 카페로, .. 2014. 8. 4. 이전 1 ··· 761 762 763 764 765 766 7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