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기업ㆍ군부대 등 방문상담까지 금연 활동 확대
- 상담ㆍ홍보 등 금연네트워크 구성, 계층별 캠페인 전개
가평군보건소는 찾아가는
금연상담을 비롯해 청소년, 어머니회, 경찰서와 금연 환경 네트워크 등 금연 권유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초 담배값 인상으로 금연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늘어났지만 올해 초부터 점차 스스로 찾는 금연 상담자가 줄어들고 오히려 청소년 흡연 나이가 낮아져 흡연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흡연자가 많은 군부대나 기업으로 찾아가는 금연상담을 추진하고 어린이부터 청소년, 노인까지 계층별 금연 및 건강교육을 확대, 실시해 가고 있다.
찾아가는 금연상담은 금연 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간을 빼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진행하는 금연 클리닉으로 금연상담부터 금연보조제 지원, 운동과 식습관까지 금연을 도와줄 각종 행동요법도 제공한다.
최근 탄약중대, 항공대대 등 군부대에서 6개월간 약 9회에 걸쳐 금연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9월부터는 청평양수발전소도 이에 참여해 6개월에 걸친 금연 클리닉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는 어린이건강체험교육 21회, 청소년건강교실 89회, 만성질환건강교실 18회, 노인건강교실7회 등 각 계층별 예방 교육 및 행동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단체의 도움을 받아 금연환경조성 네트워크도 조성했다. 가평경찰서, 가평경찰서, 가평군청소년위원, 한국외식업협회 가평지부, 가평폴라리스어머니회, 설악중학교학부모회 등이 함께 금연 캠페인에 나서 금연 권유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금연은 폐암, 후두암 등 각종 질병의 위험성을 줄여주고 미각, 청각, 기침 등의 목아픔도 없앨 수 있다”면서 “습관처럼 중독성이 강하고 간접흡연으로 가족과 주변인들에게까지 피해줄 수 있는 담배를 줄여 건강한 사회를 이뤄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금연 권유 캠페인에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초 담배값 인상으로 금연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늘어났지만 올해 초부터 점차 스스로 찾는 금연 상담자가 줄어들고 오히려 청소년 흡연 나이가 낮아져 흡연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흡연자가 많은 군부대나 기업으로 찾아가는 금연상담을 추진하고 어린이부터 청소년, 노인까지 계층별 금연 및 건강교육을 확대, 실시해 가고 있다.
찾아가는 금연상담은 금연 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간을 빼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진행하는 금연 클리닉으로 금연상담부터 금연보조제 지원, 운동과 식습관까지 금연을 도와줄 각종 행동요법도 제공한다.
최근 탄약중대, 항공대대 등 군부대에서 6개월간 약 9회에 걸쳐 금연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9월부터는 청평양수발전소도 이에 참여해 6개월에 걸친 금연 클리닉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는 어린이건강체험교육 21회, 청소년건강교실 89회, 만성질환건강교실 18회, 노인건강교실7회 등 각 계층별 예방 교육 및 행동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단체의 도움을 받아 금연환경조성 네트워크도 조성했다. 가평경찰서, 가평경찰서, 가평군청소년위원, 한국외식업협회 가평지부, 가평폴라리스어머니회, 설악중학교학부모회 등이 함께 금연 캠페인에 나서 금연 권유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금연은 폐암, 후두암 등 각종 질병의 위험성을 줄여주고 미각, 청각, 기침 등의 목아픔도 없앨 수 있다”면서 “습관처럼 중독성이 강하고 간접흡연으로 가족과 주변인들에게까지 피해줄 수 있는 담배를 줄여 건강한 사회를 이뤄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금연 권유 캠페인에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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