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함과 고마움을 마주치며 은빛물결 출렁거려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해야할
날들이 많은 5월, 잣 고을에 어버이를 섬기고 받드는 효행의 꽃이 활짝 피었다.
10일 자연생태공원이자 하늘이 준 건강식품의 보물창고인 가평군 상면지역에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만발하고 흥겨운 노래 가락과 몸짓으로 이마엔 주름살 마져 사라졌다. 자식과 같은 상면지역 남녀새마을지도자들로부터 진심이 가득담긴 효도를 받았기 때문이다.
500여 어르신이 자리에 가운데 상면 체육공원에서 펼쳐진 효도잔치는 남녀지도자들의 인사말에 이어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는 큰절에 이어 선물증정,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네 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효도잔치는 상면 새마을 가족들의 효심과 넉넉함이 더해져 푸짐했다. 불고기에 떡, 과일, 잡채와 묵, 홍어무침, 전에 이르기까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식단이 차려져 잔치 상 못지않았다. 효 잔치에 든 비용은 모두 새마을지도자들이 부담했다.
여기에 각설이 공연과 함께 14개 마을 장수어르신들에게는 봄 이불이 전달돼 즐거움과 행복을 가득 채웠다.
이날 효도잔치에는 김성기 군수, 군의원, 각급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대화를 나누며 어른을 공경하고 감사함을 실천할 수 있는 은빛세상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효도잔치에는 출타 중이거나 몸이 불편해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5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기족들이 마련한 효행의 참맛을 만끽했다. 효행잔치에 참석한 500여명의 어르신은 상면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38%를 차지한다.
효도잔치를 마련한 김某 부녀회장은 ″새마을가족은 물론 상면 지역주민들의 협조와 협력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준비해 훈훈하고 살맛나는 상면을 만들 수 있었다″며 고마운 인사를 건넜다.
효도잔치를 마련한 상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각 마을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심부름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참 일꾼이다.
10일 자연생태공원이자 하늘이 준 건강식품의 보물창고인 가평군 상면지역에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만발하고 흥겨운 노래 가락과 몸짓으로 이마엔 주름살 마져 사라졌다. 자식과 같은 상면지역 남녀새마을지도자들로부터 진심이 가득담긴 효도를 받았기 때문이다.
500여 어르신이 자리에 가운데 상면 체육공원에서 펼쳐진 효도잔치는 남녀지도자들의 인사말에 이어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는 큰절에 이어 선물증정,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네 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효도잔치는 상면 새마을 가족들의 효심과 넉넉함이 더해져 푸짐했다. 불고기에 떡, 과일, 잡채와 묵, 홍어무침, 전에 이르기까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식단이 차려져 잔치 상 못지않았다. 효 잔치에 든 비용은 모두 새마을지도자들이 부담했다.
여기에 각설이 공연과 함께 14개 마을 장수어르신들에게는 봄 이불이 전달돼 즐거움과 행복을 가득 채웠다.
이날 효도잔치에는 김성기 군수, 군의원, 각급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대화를 나누며 어른을 공경하고 감사함을 실천할 수 있는 은빛세상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효도잔치에는 출타 중이거나 몸이 불편해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5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기족들이 마련한 효행의 참맛을 만끽했다. 효행잔치에 참석한 500여명의 어르신은 상면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38%를 차지한다.
효도잔치를 마련한 김某 부녀회장은 ″새마을가족은 물론 상면 지역주민들의 협조와 협력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준비해 훈훈하고 살맛나는 상면을 만들 수 있었다″며 고마운 인사를 건넜다.
효도잔치를 마련한 상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각 마을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심부름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참 일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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