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 등 삼박자 토양 갖춰, 지역단위 창업 및 고용 모델 성공 가능성 높아
일을 통해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Show me the 뱅쇼′ 제조 사업으로 25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Show me the 뱅쇼′ 프로젝트는 지역특산 과일인 포도‧사과‧블루벨리‧오디를 활용해 뱅쇼(Vin Chaud)를 제조하는 소믈리에(Sommelier)를 양성해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 뱅쇼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음료 및 외식업계를 선도할 새로운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가평특선주영농조합법인과 협력을 통해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강식을 갖고 28회에 걸쳐 84시간동안 농산물 가공이론과 실습, 유통과 판매 체험은 물론 품평회 등을 가져 창업과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25명의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여기에는 6천만 원(국비 5천만원, 지방비 1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교육기간 동안 군은 이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위해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법인 설립을 유도하고 펜션, 관광지, 축제 등에서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해 자생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내수경기침체와 수입개방 확대, 대형유통업체의 성장으로 인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된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 가평에서 정성들여 가평농부들이 생산하는 포도(3,200톤), 사과 (1,613톤), 오디(170톤), 블루벨리(16톤)는 친환경 제품으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270여 포도재배농가가 참여하는 와인, 일반증류주, 포도즙, 뱅쇼 등을 생산하는 가평특선주영농조합이 있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씽씽겨울축제,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프 축제 등 굵직굵직한 축제가 자라섬에서 개최돼 소비도 유리한 환경이다.
군은 이 같은 여건을 활용, 명품 농특산물로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득증대로 연결시켜 향토 산업의 가치를 창출하고 인지도 상승을 이룬다는 계획아래 컨설팅은 물론 판로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13년도에 첫 선을 보인 자라섬 뱅쇼는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 재즈페스티벌에 공식음료로 지정되면서 젊은 층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신장과 함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에는 유통업체와 OEM공급체결, 제조방법특허 및 상표등록 등을 통해 가평만의 특화상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뱅쇼는 무알콜로 남녀노소 누구나 마실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국비를 확보해 지역맞춤형 산업인력 양성을 양성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됐다″며 ″평생직업 마련은 물론 가업승계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단위 비즈니스 모델로 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Show me the 뱅쇼′ 제조 사업으로 25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Show me the 뱅쇼′ 프로젝트는 지역특산 과일인 포도‧사과‧블루벨리‧오디를 활용해 뱅쇼(Vin Chaud)를 제조하는 소믈리에(Sommelier)를 양성해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 뱅쇼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음료 및 외식업계를 선도할 새로운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가평특선주영농조합법인과 협력을 통해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강식을 갖고 28회에 걸쳐 84시간동안 농산물 가공이론과 실습, 유통과 판매 체험은 물론 품평회 등을 가져 창업과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25명의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여기에는 6천만 원(국비 5천만원, 지방비 1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교육기간 동안 군은 이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위해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법인 설립을 유도하고 펜션, 관광지, 축제 등에서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해 자생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내수경기침체와 수입개방 확대, 대형유통업체의 성장으로 인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된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 가평에서 정성들여 가평농부들이 생산하는 포도(3,200톤), 사과 (1,613톤), 오디(170톤), 블루벨리(16톤)는 친환경 제품으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270여 포도재배농가가 참여하는 와인, 일반증류주, 포도즙, 뱅쇼 등을 생산하는 가평특선주영농조합이 있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씽씽겨울축제,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프 축제 등 굵직굵직한 축제가 자라섬에서 개최돼 소비도 유리한 환경이다.
군은 이 같은 여건을 활용, 명품 농특산물로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득증대로 연결시켜 향토 산업의 가치를 창출하고 인지도 상승을 이룬다는 계획아래 컨설팅은 물론 판로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13년도에 첫 선을 보인 자라섬 뱅쇼는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 재즈페스티벌에 공식음료로 지정되면서 젊은 층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신장과 함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에는 유통업체와 OEM공급체결, 제조방법특허 및 상표등록 등을 통해 가평만의 특화상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뱅쇼는 무알콜로 남녀노소 누구나 마실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국비를 확보해 지역맞춤형 산업인력 양성을 양성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됐다″며 ″평생직업 마련은 물론 가업승계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단위 비즈니스 모델로 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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