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나는 짜릿함과 희열감과 함께 매출도 상승
새처럼 날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망과 호기심은 높아가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그러나 도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즐기고 충족시켜 주는
익스트림(Extreme)시설이 등장하면서 대중화되고 있다.
이는 국내 모험스포츠 발전과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가평 짚-와이어에서도 확인된다. 자라섬과 남이섬을 하늘 길로 잇는 가평 짚 와이어(이하 짚-와이어)운영사인 자나라인 주식회사(대표자 강우현)는 지난해 6만5305명이 짚 와이어 이용했다고 밝혔다.
자나라인이 최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공개한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이용객 6만5,305명 중 내국인이 5만1,973명(79.6%), 외국인이 1만3,332(20.4%)으로 나타났다.
이용객 중 20대가 2만9,495명으로 45%를 차지했고 30~40대도 2만2754명으로 34%를 차지해 이용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외국인의 경우 홍콩(31%), 싱가포르(15%), 중국(14%), 말레이시아(12%), 대만(8%), 미국(6%)순이다.
가평 짚 와이어는 가평읍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에 위치한 25층 아파트 높이의 80m타워를 이용하여 고공에서 와이어로프에 매달린 의자를 타고 하늘을 나르듯 활강하여 자라섬과 남이섬에 닿는 시설이다.
짚 와이어는 이 타워를 중심으로 자라섬까지 640m, 남이섬까지 940m를 순간최대 80km속도로 북한강을 가로질러 자라섬과 남이섬에 도착한다.
80초 내․외에서 자라섬과 남이섬, 북한강 일대의 경관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경험을 만끽하게 되는 짚 와이어는 번지점프와 롤러코스터를 타는 짜릿함과 희열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가평군, 경기관광공사, 남이섬을 공동출자해 2010년11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가평 짚 와이어는 매년20%이상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 개장 초기인 2011년 2만8800여 명, 2012년 3만3600여명, 2015년 5만2700여명으로 연평균 20.7% 증가
가평 짚 와이어는 뛰어난 접근성과 호기심, 그리고 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남이섬 입구에 위치해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에도 이용객수가 24%증가하는 호조를 보이며 이례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5.4%에 이어 올해도 6% 주주 배당을 의결해 민‧관협력 사업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가평 짚 와이어가 또 다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설치대상지를 물색 중이며 현재 지자체 및기업과 활발히 투자설치 협의를 진행 중이다.
자나라인 관계자는 ″짚 와이어는 민간경영기법과 지자체의 행정지원,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며 ″새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하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며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는 레포츠의 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국내 모험스포츠 발전과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가평 짚-와이어에서도 확인된다. 자라섬과 남이섬을 하늘 길로 잇는 가평 짚 와이어(이하 짚-와이어)운영사인 자나라인 주식회사(대표자 강우현)는 지난해 6만5305명이 짚 와이어 이용했다고 밝혔다.
자나라인이 최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공개한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이용객 6만5,305명 중 내국인이 5만1,973명(79.6%), 외국인이 1만3,332(20.4%)으로 나타났다.
이용객 중 20대가 2만9,495명으로 45%를 차지했고 30~40대도 2만2754명으로 34%를 차지해 이용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외국인의 경우 홍콩(31%), 싱가포르(15%), 중국(14%), 말레이시아(12%), 대만(8%), 미국(6%)순이다.
가평 짚 와이어는 가평읍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에 위치한 25층 아파트 높이의 80m타워를 이용하여 고공에서 와이어로프에 매달린 의자를 타고 하늘을 나르듯 활강하여 자라섬과 남이섬에 닿는 시설이다.
짚 와이어는 이 타워를 중심으로 자라섬까지 640m, 남이섬까지 940m를 순간최대 80km속도로 북한강을 가로질러 자라섬과 남이섬에 도착한다.
80초 내․외에서 자라섬과 남이섬, 북한강 일대의 경관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경험을 만끽하게 되는 짚 와이어는 번지점프와 롤러코스터를 타는 짜릿함과 희열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가평군, 경기관광공사, 남이섬을 공동출자해 2010년11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가평 짚 와이어는 매년20%이상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 개장 초기인 2011년 2만8800여 명, 2012년 3만3600여명, 2015년 5만2700여명으로 연평균 20.7% 증가
가평 짚 와이어는 뛰어난 접근성과 호기심, 그리고 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남이섬 입구에 위치해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에도 이용객수가 24%증가하는 호조를 보이며 이례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5.4%에 이어 올해도 6% 주주 배당을 의결해 민‧관협력 사업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가평 짚 와이어가 또 다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설치대상지를 물색 중이며 현재 지자체 및기업과 활발히 투자설치 협의를 진행 중이다.
자나라인 관계자는 ″짚 와이어는 민간경영기법과 지자체의 행정지원,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며 ″새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하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며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는 레포츠의 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가평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사짓는 땅 영양(양분)불균형 줄여간다. (0) | 2016.04.11 |
|---|---|
| 군, 민관 거버넌스형 셉테트 사업 모델 추진 (0) | 2016.04.08 |
| 제10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 (0) | 2016.04.07 |
| 5개 기관 현장 컨설팅, 협업문화 이끌어내 (0) | 2016.04.07 |
| 엣지꽃 청춘이룰 실버(Silver)대학 문 열어 (0) | 2016.04.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