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한우불고기, 현금,
생필품까지 기부 이어져
- 한가위 훈훈한 명절의 정이 소외가구까지 번져
추석연휴를 앞두고 홀몸노인,
저소득계층 등 소외된 이웃에게 한우와 쌀, 생필품이 전달되는 등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따뜻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가평 내 한우 농가 모임인 ‘가평군한우연합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1등급 한우불고기(1kg)를 지난달 말 가평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6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총 131가구에 전달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기탁된 성금 5,000만원으로 구입된 가평사랑상품권도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총 32개소에 추석 명절 기금으로 전달됐다.
꾸준히 ‘사랑의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 극락정사 무학스님 역시 추석을 맞아 쌀(10kg) 210포를 기부해 가평읍 내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과 나눴으며, 제66보병사단도 쌀(20kg) 12포와 라면 12박스를 기부해, 내 장애인 및 최상위계층 12가구에 전달됐다.
북면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4일 회원 14명이 모여 직접 만든 송편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계층 등 55가구에 전하며 한가위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밖에도 북면의 공군8979부대, 공군제315방공관제대대 역시 지역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4일에는 공군제315방공관제대대 역시 북면 홀몸 노인과 조손가족을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공군8979부대는 5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찾아가 생활비 30만원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눈다.
SGI 불교회(화광신문)에서도 학생들의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군청으로 기탁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만원 상당의 쌀(10kg) 10포를 기탁한 상면 박정호 씨를 비롯해 설악면 김순례 씨 등 개인적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가평군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가평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쌀(10kg) 25포와 라면(40개) 25박스 등 13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지난 4일 ‘가회복지의 날’을 맞아 가평군무한돌봄센터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들 모임은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학습모임으로 신규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능력향상 및 빠른 적응을 위해 복지코디네이터를 지정ㆍ운영하는 등 복지업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40명의 가평군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이 단체에 소속돼 있다.
이 모임 한 관계자는 “그동안 회원 수가 적어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지 못했지만, 이제 회원 수가 늘어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을 계획하던 중 이웃돕기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원을 원하는 수요처는 많아지고 있지만 이웃돕기 성품은 넉넉지 않아 이렇게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이웃 나눔에 많은 이들이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런 작은 이웃 사랑들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한가위 소외된 이웃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많은 군민이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평 내 한우 농가 모임인 ‘가평군한우연합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1등급 한우불고기(1kg)를 지난달 말 가평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6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총 131가구에 전달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기탁된 성금 5,000만원으로 구입된 가평사랑상품권도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총 32개소에 추석 명절 기금으로 전달됐다.
꾸준히 ‘사랑의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 극락정사 무학스님 역시 추석을 맞아 쌀(10kg) 210포를 기부해 가평읍 내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과 나눴으며, 제66보병사단도 쌀(20kg) 12포와 라면 12박스를 기부해, 내 장애인 및 최상위계층 12가구에 전달됐다.
북면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4일 회원 14명이 모여 직접 만든 송편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계층 등 55가구에 전하며 한가위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밖에도 북면의 공군8979부대, 공군제315방공관제대대 역시 지역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4일에는 공군제315방공관제대대 역시 북면 홀몸 노인과 조손가족을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공군8979부대는 5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찾아가 생활비 30만원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눈다.
SGI 불교회(화광신문)에서도 학생들의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군청으로 기탁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만원 상당의 쌀(10kg) 10포를 기탁한 상면 박정호 씨를 비롯해 설악면 김순례 씨 등 개인적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가평군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가평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쌀(10kg) 25포와 라면(40개) 25박스 등 13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지난 4일 ‘가회복지의 날’을 맞아 가평군무한돌봄센터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들 모임은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학습모임으로 신규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능력향상 및 빠른 적응을 위해 복지코디네이터를 지정ㆍ운영하는 등 복지업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40명의 가평군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이 단체에 소속돼 있다.
이 모임 한 관계자는 “그동안 회원 수가 적어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지 못했지만, 이제 회원 수가 늘어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을 계획하던 중 이웃돕기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원을 원하는 수요처는 많아지고 있지만 이웃돕기 성품은 넉넉지 않아 이렇게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이웃 나눔에 많은 이들이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런 작은 이웃 사랑들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한가위 소외된 이웃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많은 군민이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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