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m1 JIFm, 자라섬을 9명 뮤지션팀 격전 - 싱어송라이터 ‘김주은’씨 으뜸상 주인공…500만원 수상 기성음악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진취적인 음악 신예를 발굴하는 공개오디션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에서 호원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김주은 씨가 왕좌에 올랐다. 지난 28일 자라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주은 씨는 ‘Raindrops’를 불러 으뜸상을 받았다. 싱글앨범 'Won`t you stay'를 발매한 경험도 있는 그녀는 이날 떨어지는 빗방울에 대한 서정적인 이야기를 차분한 연주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가 개성 있는 음악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를 뽑는 만큼 음악구성력 등 작곡능력이 뛰어나고 독특한 매력이 담긴 목소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씨는 “경연대회 경험을 해보고 또 내 노래를 더.. 2016. 10.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