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100 1·2호기1 KT-100 1·2호기…최초 상용화 - 국산 민간 항공기, 공군 훈련에 첫 활용 국산 민간 항공기 상용화 시대가 열리게 됐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민간 항공기가 국토교통부의 모든 안전검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공군사관학교에 인도되어, 공군 조종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산 민간 항공기가 실전에 활용되는 첫 사례라고 밝혔다. 항공기명은 KT-100으로 ‘14년 국토교통부 주관하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KC-100(나라온)을 공군의 비행실습 목적에 맞게 일부 개조한 것이다. 그간 국토부는 KC-100을 공군 훈련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 방사청과 “국산 소형항공기 실용화 협정서”를 체결(‘14.5)한 이후, KT-100의 변경된 설계승인, 비행시험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15.12월 모든 안전검사를 .. 2016.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