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발행1 “2016년 ELS 발행… 최근 3년 만에 최저” 한국예탁결제원이 5일 2016년의 ELS 발행금액이 전년대비 35.8% 감소했다고 밝혔다. ‘16년 ELS(파생결합사채 ELB포함) 발행금액은 전년대비 35.8%로 줄어든 49조 4,116억원으로 2014년 이래 3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ELS시장 개설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던 ‘15년도 발행량 76조 9,499억원에 대비하여 무려 35.8%로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 HSCEI(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지수의 급락과 주요국의 증시악화로 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해 HSCEI(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지수를 비롯해 주요 주가지수가 급락하면서 조기상환이 감소하고 손실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ELS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던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는 점차 회복세로 돌아서 4/4분기에는 17조 9,815억원이 발행되어 전분.. 2017.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