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터1 행복한 녹색 3터 위해 2억5천만 원 투입 - 가평군, 산림에서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 등 수용성 확대 숲과 더불어 행복한 쉼터, 삶터를 이루기 위해 2억5천만 원을 산림에 심는다.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대표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행복한 녹색복지 구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127헥타에 33만8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경제적인 자원으로서 뿐 만 아니라 산림교육, 휴양, 치유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산림의 기능을 구현하고 이를 확산해 경제․환경․사회적 선순환 구조를 이뤄나가고자 오는 4월30일까지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산림에서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하고 에너지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기 위한 이 사업은 크게 경제림조성과 공익환경 개선을 위한 숲 조성사업이 주를 이룬다. 우선 국민경제.. 2016.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