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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사랑 나누米(미)’ 운동 추진 - 가평 쌀 우수성 널리 알리고, 가격도 낮춰 공급 가평군이 쌀 재고량 증가로 겪는 지역 농민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기 위해 공공기관·유관기관·시민단체 및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쌀 사랑 나누米(미) 운동’ 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 추진 기간 내에는 20kg 1포 가격을 현 판매가보다 2,000원 낮춘 47,000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식습관의 변화로 쌀 소비가 감소하는 등 농민들의 쌀 재고량 증가에 따른 부담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 지역의 쌀을 지역 내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가평 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 선호도 등 시장조사를 통한 쌀 판매시장 확대를 위한 장기 전략과 이행과제 발굴 시행을 위한 .. 2015. 5. 13.
무명으로 가평 북면에 쌀 120포 후원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눠달라”고 전해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이 북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10kg) 120포를 후원해와 주위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설악면 신선쌀영농조합법인으로 쌀(10kg) 120포를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이에 지난 9일 이기초 조합법인 대표는 그를 대신해 북면사무소로 쌀을 기탁했다. 북면 관계자는 “후원해주신 쌀은 요청하신 것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많은 이웃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 북면사무소(☎580-4260) 2015. 3. 10.
소외된 이웃, 좋은 쌀로 밥 먹었으면 가평군 북면 소재 친환경쌀생산단지의 신충호 씨가 20일 우렁이농법으로 직접 생산한 친환경 쌀 10kg 25포를 북면사무소로 전해왔다. 그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이 한 끼라도 좋은 쌀로 따뜻한 밥을 지어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쌀을 기탁해 온 것이다. 북면사무소는 기탁 받은 쌀을 북면 내 어려운 이웃이나 청소년 가장,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신충호 씨는 지난달 23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24회 가평군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수 농산물 품평회 가평쌀 부분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4. 11. 20.
백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전해 -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3일 가져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가 휴경지를 활용해 직접 일군 쌀을 이웃을 위해 기탁해 따뜻한 지역사회 정을 전했다.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김창근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3일 오전 10시 30분에 가평군청 민원실 앞에서 묵혀진 땅을 활용해 지은 백미 120포(10㎏)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이날 김성기 군수는 “묵힌 땅에 직접 땀 흘려 농사를 지은 쌀이기에 더욱 따뜻한 정이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추운 겨울에 앞서 이렇게 지역사회의 정을 나눠 준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2014. 11. 3.
정부, 쌀 관세율 513%로 결정 정부는 9월 18일 ‘15년부터 쌀을 관세화하기 위해 ‘관세율 등 세계무역기구(WTO)에 통보할 내용’과 관세화 이후 ‘농가 소득안정 및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다. 관세화 유예 종료에 대비하여 정부는 지난해부터 농업계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WTO에 통보할 내용과 쌀 산업 발전대책을 마련하였다. * 농업계 주요 요구사항 : 고율관세 확보, FTA·TPP에서 쌀 양허제외, 직불금 단가 인상 등 농가소득안정장치 강화, 규모화 지속 지원, 안정적 생산기반 유지, 소비촉진 지원, 정책자금 금리 인하, 수입쌀 부정유통 방지대책 마련 등 1. WTO 통보내용 쌀 관세율은 WTO협정에 근거하여 513%로 결정하였다. 국내가격은 대표 도매가격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 가격.. 2014.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