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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 - 10월만도 총 8개 경기 치러져 … 선수단 6,000여명 방문 대규모 동호회 및 학생스포츠 대회가 가평에서 열려 ‘스포츠’가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넓은 경기장 등 각종 스포츠인프라가 갖춰져 있는데다 서울에서 가깝고 주차시설도 편리하다는 점도 전국 및 경기도 단위의 대규모 대회를 개최하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 가평군에 따르면 10월 한달 동안 전국스포츠동아리 대회를 비롯해 총 8개 경기가 펼쳐져 약 6,000여명의 선수단이 가평을 찾았다. 올해 말까지는 총 20개 대회 3만 명에 달하는 스포츠 선수단이 가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최되는 종목도 다양해 축구대회부터, 야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태권도, 검도, 사이클, 마라톤, 파크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2016. 11. 1.
가평, 스포츠 열기 달궈져 - 5700여명 선수단과 심판, 진행요원, 가족 등 2000명 가평 찾아 지역에 생기 불어넣어 싱싱함과 푸름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스포츠 열기로 달궈 지고 있다. 전국 및 도 단위대회가 개최되면서 지역에 활력이 솟고 경기가 살아나는 등 생기가 돌고 있다. 4월 첫 주말인 2~3일 유소년들의 축구대잔치가 열려 새봄의 기운과 열기를 점화시켰다. 가평종합운동장 및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유소년 93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이 대회는 오는 9일과 10일까지 이어져 우승팀을 가린다. 유소년 축구잔치인 제6회 가평 컵 및 제21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에서 93개팀 16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 650여명이 참석해 자웅을 겨루며 심신.. 2016. 4. 4.
4,900여 선수단 스포츠 열기 점화 - 산소탱크지역 가평, 사회인 야구를 시작으로 합기도·족구·유소년 축구 등 막 올라 따사로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스포츠 활발해지고 있다. 싱싱함과 푸름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스포츠 열기로 달궈 지고 있다. 전국 및 도 단위대회 개최가 다가오며 스포츠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첫 열기는 4일 설악면에 소재한 가평 무브 베이스 볼 파크(GAPYEONG MOVE BASEBALL PARK)에서 점화됐다. 순수 아마추어 사회야구인들의 잔치인 ′2015 데상트 더 매치′가 막이 올랐다. 4일 개막해 5월말까지 9주간에 걸쳐 매주말 토너먼트 전으로 진행돼 우승자를 가리는 이 경기 48개팀 10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에는 3,850여명의 선수단이 자웅을 겨룬다. 먼저 .. 2015.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