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 5대 대책1 서울시, ‘2018년 새로워지는 소방안전 5대 대책’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119에 구조·구급신고를 하면 소방차나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도착하는지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구급차가 언제 도착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경우가 많았던 신고자와 보호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새해부터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 서울시내 설치된 총 1만200개 자동심장충격기(AED) 가운데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를 알려준다. 전체 구급차(총 151대)에는 현재 사용 가능한 병상 수, 전문의 유무 같은 병원정보를 실시간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새롭게 갖춰 응급환자 재이송률 제로(0%)에 도전한다(현재 전체이송건수의 0.4%). 최근 신규 주거인구 유입이 많은 세곡지구에 ‘119안전센터’가 4월 문을 열고 4개 소.. 2018. 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