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1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감시 가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고사목에 대한 조사를 위해 임차헬기를 이용한 항공예찰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항공예찰은 재선충병의 주요 피해지역과 북면 이곡리 등 선단지를 중심으로 고사목 등의 추가 발생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군은 이에 앞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지난 3월 2억여원을 들여, 잣나무 및 소나무 고사목 1천여 본을 대상으로 벌채, 수집, 파쇄 작업을 완료한바 있다. 또 피해목 주변 97ha에 대해서는 나무주사 등 방제활동도 실시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이 가공할 위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고사목만 완벽하게 제거하면 이론적으로 박멸도 가능하다”며, “헬기를 이용해 소나무재선충병과 설해 피해목 .. 2018.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