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얀1 [새책안내]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 전자책 - 여자 혼자 떠나는 나 홀로 유럽 배낭여행 - 천문학을 공부한 풋풋한 20대 청춘의 바람 잘 날 없던 솔직한 일상의 기록 - 이색적이고 웅장한 유럽의 여러 문화유적지를 거닐며 담백한 일상 도서출판 새얀이 유럽의 이색적이고 웅장한 여러 문화 유적지를 거닐며 20대 청춘의 바람 잘 날 없던 일상을 담백하게 담아낸 유럽여행 에세이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저자 전은수, 8500원)’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고 밝혔다.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는 격년에 한 번씩 휴학계를 내며 거침없이 여행지로 떠나온 새내기 저자 전은수가 청춘들의 도전과 젊음의 상징이자 일생 동안 한 번쯤은 꼭 도전하고 싶은 장시간에 걸친 유럽 여행을 친구나 지인 없이 나 홀로 감행하며 느낀 섬세한 설렘과 위안의 순간들.. 2018. 6.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