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예방1 산재예방..부족 14만여 중소사업장 기술지원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14만 6천개를 선정해 민간 안전보건전문가를 활용한 방문 기술지원에 나선다. 대부분 중소규모인 50인 미만 사업장은 유해 화학물질이나, 위험 기계기구류의 사용으로 산업재해에 취약하면서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하다. 이러한 사업장들의 안전보건 관리를 돕기 위해 안전보건공단은 재해발생현황과 발생주기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선정하고 지원한다. 노후 산업단지 및 재해다발 기계기구 등을 보유한 사업장도 대상이다. 올해 건설업은 6만개소, 제조업은 4만 6천개소, 근로자 건강분야는 3만개소, 화학업종은 1만개소 사업장에 대하여 연말까지 기술지원이 실시된다. 이들 사업장에는 민간 재해예방 전문기관 219곳의 업종별 자격요건을 갖춘 안전보건전문가 9.. 2016. 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