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존1 교통약자 위한 빌리지 존 설치 - 가평주민, 톡톡한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교통사고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이 확보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국도․지방도이 지나는 인근마을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주민보호구역 시범화 사업(Village Zone)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국도상 읍․면을 지나는 구간에 대해 운전자들이 마을 존재에 대한 사전 인지부족과 고속주행으로 인하여 교통약자(노인․어린이 등)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에 대해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1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경춘국도, 국지도 86호선, 지방도 391호선, 군도 20호선상의 8개구간 6.38km에 대해 안내표지판, 노면포장,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총 8억7천만 원(국비 6억3천 지방비 2억4천만원)이 투입.. 2015. 10.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