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둔리1 [가평] 홀몸노인의 안락한 쉼터 문 열다 - 백둔리에 홀몸노인 공동생활공간 ‘카네이션 하우스’ 준공 - 질병·돌연사 등 긴급상황 대비‧사회관계 강화 - 낮엔 소득활동 추진…‘안정된 노후생활’ 유도 홀몸노인을 위한 안락한 쉼터가 백둔리에 마련된다. 가평군은 건강, 여가, 일자리, 숙식 등을 제공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인 ‘카네이션 하우스’를 백둔리에 개소한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홀몸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는 공동체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이곳은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과 주거복지시설인 노인공동생활가정의 2가지 기능을 모두 실현해 주는 복지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 벗이 돼 외롭지 않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질병·돌연사 등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2014. 7.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