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교실1 ‘찾아가는 방재교실’ 전국 최초 시행 충청북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찾아가는 방재교실’이 도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도는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50개 학교 4,634명의 학생이 교육 참여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재교실’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재난에 대해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충북도 재난담당 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분야에 대해 개선이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방재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재교육관을 심어 주고자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방재교실’을 시행하기로 했.. 2015. 4.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