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류2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고향의 세천을 살리는 토종어종 방류행사 실시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9월 28일 나눔의 동산과 반공산악전적비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경반천 일대(경반리 740)에서 하천 생태계 보존을 위한 2차 토종어종 방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가평읍주민자치위원들은 오전 7시부터 나눔의 동산과 반공산악전적비 주변에 웃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을 완료한 뒤 경반천으로 이동하여 전염병검사를 완료한 대농갱이 1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대농갱이는 비교적 물이 맑은 곳에 서식하며 현재 그 개체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보호가 시급한 우리의 토종 어종 중 하나이다. 이날 행사는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에 실시한 방류행사의 2차 행사로 가평읍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임상호 가평읍장 등 30여명이 참여하였다... 2022. 9. 29. ‘다슬기치패’ 200만패 방류 - 경제성 높은 수사자원 ‘다슬기’ 청평댐 일대에 방류- 하천 생태계 복원 및 농어민 소득향상 기대 가평군은 29일 청평댐 상하류 지역 및 지방하천 일원에 다슬기 치패 200만패를 28일 방류했다. 이번 방류를 통해 하천 생태계 복원과 더불어 지역 농어민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부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으로 도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급수 이상에서만 사는 다슬기는 물고기의 배설물과 이끼 등을 먹어 자연적인 수질정화를 도우며 청정지역의 대표적 곤충인 반딧불이 애벌레의 먹이로 자연생태계 보존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타우린 성분이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 숙취, 해독 등에 효과적이.. 2014. 10.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