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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5

가평, 민선6기 2년 민생행보로 시작 - 이른 아침 생활폐기물 수거로 출발 어르신 급식봉사까지,- 쾌적한 삶터․일터․쉼터 일궈내 행복지수 상승 꾀해 1일로 민선6기가 출범한지 1주년을 맞았다. 통상 1주년이면 그간의 성과와 향후계획을 알리고 축하행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예이다. 그러나 가평군수 취임 1주년 행사가 통례를 벗어나 조용한 가운데 주민을 위한 실용적인 활동으로 치러져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군은 민선6기 2년을 시작하는 1일 기념식 없이 생활폐기물 수거활동과 직원월례조회, 경로식당 급식봉사활동으로 취임행사를 대신했다고 1일 밝혔다. 김성기 군수는 1일 취임1주년을 맞아 이른 아침 06시30분부터 가평시내 중심부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활동을 전개하고 그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군청회의실에서 7월중 직원 월례.. 2015. 7. 1.
가평, 민선6기 1년 가평군정 이렇게 펼쳤다. - 김성기 가평군수 민선6기 1년 성과와 계획- 6만3천여 군민들에게 희망가평, 행복가평 안겨드리기 최선 - 지역이 지닌 강점 활용 차별전략으로 지역경제 살찌우고 대한민국 휴양·레저·체험·생태·축제의 일 번지 이뤄낼 것 김성기 가평군수가 취임한지 1주년을 맞았다. 김성기 군수는 ″지난 민선6기 1년은 진정한 군정의 체질변화를 위해 군민의 눈으로 보고 군민의 귀로 들으며 군민 삶의 현장을 부지런히 찾아 군민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결하며 희망가평, 행복가평의 꿈을 실현하고자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민선6기 가평군은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해 지역경제육성, 지역가치향상, 문화예술체육 육성 등 6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틀을 다지며 가치를 상승시켜왔다.. 2015. 6. 30.
민선6기 일자리대책 청사진 밝혀 - 일자리 3만5천개 든든한 약속 가평군이 2018년까지 3만 54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72.5%의 고용률을 달성하겠다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30일 군이 발표한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은 8개 부문 60개 세부사업에서 1만6466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민선6기 (2014~2018)일자리 창출 정책방향과 중점과제를 담았다. 일자리 창출 위한 8개 부문 60개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직접 일자리창출 21개 사업 §직업능력개발훈련 7개 사업 §일자리 인프라구축 8개 사업 §창업지원과 고용서비스, 기타일자리사업 18개 사업 §기업 및 민자 사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6개 사업 등이다. 부문별 중점추진사항은 지역특성에 부합하고 고용안정을 이끌어내 군민이 행복한 삶을 .. 2014. 9. 30.
[가평] 경기도지사와의 접견 - 경기도지사와의 접견 및 민선 6기 상생과 소통을 위한 시장·군수 간담회 김성기(金宬基) 가평군수는 24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민선 6기 상생과 소통을 위한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접견 시간도 가졌다. 김 군수는 이 자리를 통해 성공적인 지방자치와 각 지역별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수도권대기권리권역 확대지정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또한 팔당상수원보전구역에 있는 시군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 공장이나 대학을 유치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경기도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인 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꾸준히 지원 및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이다. 2014. 7. 27.
[가평] 희망 가평, 행복 가평 활주로 완비 - 자연특별시 이룰 신형장착, 가속엔진 가동 민선6기 출범 1개월을 맞아 자연은 간직하고 경제는 살려 행복한 터전위에 자연특별시 가평을 이뤄갈 동력원이 짜여졌다. 가평군이 28일자로 과장급 및 팀장급이하 승진과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4,5급 간부공무원 명예퇴직과 중견간부인 팀장급 공무원들이 공로연수 들어감에 따라 결원이 발생하고 민선6기 출범에 따른 군정비전 달성을 위한 책임행정을 뒷받침하기위해 실시됐다. 창의·창조적인 조직문화 창출과 조직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 이번 인사는 148명이 자리를 옮기는 중폭이상의 인사를 단행했다. 과장급 9명이 이동하고 3명이 승진하면서 조직의 허리역할을 하는 팀장급 49명도 자리를 옮겨 조직에 역동성을 꾀했다. 소수직렬에 대한 승진인사도 눈에 띤다. 가평.. 2014.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