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기1 맑은 하천에서 금맥 캐낸다. 토종어종 미유기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시험방류, 어종복원과 체험형 특화상품 개발에 밝은 빛어(漁)자원을 보존하고 보물로 가꾸기 위한 금맥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딛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김동수)와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6일 오전 토종 민물고기인 미유기종 복원과 체험형 특화상품 개발을 위해 북면 백둔천에 고유어종인 미유기(길이 약 10cm) 100마리와 다슬기 10만미를 시험방류 했다. 미유기 시험방류는 지역특성에 맞는 토종어종의 증식과 생태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어(漁)자원이 프로젝트다 미유기는 메기과의 물고기로 메기 모습과 비슷하며 ′깔딱메기′로 불린다. 물이 맑고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하천 상류지역에 서식하는 이 어종은 수질오염과 환경오염 등으로 서식처가 파괴되어가면.. 2015.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