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1 올 무더위 자라섬이 녹여낸다 - 오아시스 같은 야외 물놀이장, 마리나 시설 7월 개장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시원한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욕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평군이 오는 7월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이 들어서는 곳은 생태와 레저, 체험‧축제의 보물섬인 자라섬으로 현재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여행객들의 니스(needs)를 충족시키게 될 자라섬 야외물놀이장은 4,350㎡규모로 성인‧청소년‧유아용 풀장과 파라솔 등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2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 물놀이장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 쉼을 위해 깊이 40cm의 유아용과 120cm 깊이의 성인용 풀장과 함께 파라솔, 선 배드 시설이 들어서 새로운 수상문화.. 2016. 5.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