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면 신명철(申明喆) 면장 명예퇴임
- 지역주민 참 공직자로 아쉬움 표해 ″탈 없이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후배 공무원과 면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7년 동안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 퇴임하는 신명철 가평군 조종면장의 진심에 가득한 인사말이다. 22일 오후 조종면 소재지인 현리 ○○웨딩홀은 김성기 군수, 주민, 가족, 친구, 공무원 등 200여명으로 붐볐다. 신명철 조종면장의 명예퇴임에 대한 아쉬움과 그간의 공로를 위로격려하기위해 모인자리였다. 40여분 간에 걸친 명예퇴임식은 임용장교부와 약력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기념품 증정, 퇴임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돼 아쉬움과 홀가분함이 묻어났다.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신면장은 지난 2002년 10월 지방행정의 꽃인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북면장, 하면장, 조종면..
2015.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