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호부대1 따뜻한 온기 채운 맹호(猛虎)1004들 - 감사 나눔으로 주민 건강 채우고 민심 보듬고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와 잦은 폭설이 우리들 몸과 마음을 꽁꽁 얼어 붙였다. 동장군의 심술을 잠재우고 따뜻한 불꽃을 피워 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은 진짜 사나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잠시라도 밖에 있기 힘들 정도로 추위가 매서웠던 지난18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산간마을인 하면 상판리 마을회관에 강한 젊은이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한 육군 최강인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돌파대대(대대장 중령 김철생)용사들로 감사 나눔을 실천하기위해 주민 사랑방을 방문한 것이다. 방문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와 어려움을 물은 이들은 밖으로 나가 눈(雪)을 치우고 시설물을 점검한 후 회관 내에 간이 진료실을 마련했다. 이는 강추위로 인해 노인성 질환 치료와 복지.. 2014. 1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