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마을공동 생산품 판매 2차 품평회
가평군은 지난 달 26일 희복(희망+행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장에서 주민들이 정성들여 만든 생산품의 1차 판매가 좋은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오는 9일 2차 품평회를 연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품평회는 마을별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마을 공동일터 생산품의 홍보와 판로지원을 위해 마련돼 설을 앞두고 건강한 먹거리 선물과 농한기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품평회에는 가평읍 이화리, 설악면 묵안1리, 청평면 대성리, 상면 항사리, 북면 화악리 등 5개 읍면 12개 마을에서 잣한과 및 잣찐빵을 비롯해 천연발효식초, 청국장, 잣두부, 조청, 비트차, 시래기, 손만두, 메주, 절임식품 등 마을별 특색있는 공동 생산품 14가지..
201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