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퇴사1 직장인 87.1%, `동반퇴사 충동 느껴` - 실제로 동반퇴사를 경험한 경우는 15.2%에 그쳐 - 동반퇴사를 가장 하고 싶게 만드는 직장동료는 ‘입사동기’ 직장인 이 씨(38세)는 요즘 심란하다. 사내에서 소문난 단짝 동료로 공적인 관계를 넘어 돈독한 우정을 나눠온 박 차장이 퇴사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박 차장은 이씨에게 회사에 대한 불평불만을 이야기 하며 더 늦기 전에 자기처럼 좋은 곳으로의 이직을 권유했다. 이씨는 이제까지 보람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박 차장의 이직으로 이 모든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두려움과 이직에 대한 생각으로 매일 아침 출근길이 두렵기만 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동반퇴사의 .. 2015.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