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해충1 ‘돌발해충 1일~5일 발생시기 빨라져’ 농촌진흥청이 평균기온이 높아져 돌발해충 발생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발생 초기에 철저하게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1/4분기(1월 1일∼3월 23일) 평균기온은 2.3℃로 평년기온인 1.7℃에 비해 0.6℃ 높았고, 2/4분기(4월∼6월) 역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해충별 월동 알의 50% 부화시기를 평년과 비교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9일∼19일로 3일, 꽃매미는 5월 16일∼18일로 1일∼3일, 미국선녀벌레는 5월 15일∼27일로 4일∼5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멸구 성충의 50% 이동시기도 평년보다 7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해충별 월동 알 50% 부화시기 및 애멸구 성출 5.. 2016. 4. 14. 이전 1 다음